시어머니가 공진단 먹어보라고 주셔서 남편이랑 받아옴 방금 시모랑 남편이랑 둘이 카톡한거 봤는데 시- 공진단 먹어봤어요? 어때요?? 남- 전 별로 효과 없어요~! ㅇㅇ(나)는 효과있대요 시-엥???? ㅇㅇ 이가 먹었다구요?? 남- 네 먹으면 안돼요?? 시- 아니.. 그건 아닌데 아드님한테 효과있었으면 해서요 ㅁㅁ(울애기) 보느라 힘들텐데... ㅁㅁ이는 제가 보는데 왜 남편이 힘들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정떨어져요ㅠㅠㅠㅠ 저런거 한두번이 아니라 이제 떨어질 정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저래놓고 만나면 저한테 효과있냐고 더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사람 좋은척 하는게 더 재수없ㅇㅓ요... 저도 몇 번 당하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할말 하고 싫은건 싫다고도 얘기하다가 하찮은건 걍 대꾸도 안하는데 저런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지난번엔 제 생일날 ㅋㅋㅋ 자기가 괜찮은 한정식집 안다고 ㅋㅋㅋ 근데 ㅇㅇ이 조금 먹으니까 3인만 예약하겠다고 한적도 있고 ㅋㅋㅋ 저 조금 안먹어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잘 대처하는 걸까요537
며느리가 먹는건 아까운가봐요 ㅋㅋㅋㅋ
방금 시모랑 남편이랑 둘이 카톡한거 봤는데
시- 공진단 먹어봤어요? 어때요??
남- 전 별로 효과 없어요~! ㅇㅇ(나)는 효과있대요
시-엥???? ㅇㅇ 이가 먹었다구요??
남- 네 먹으면 안돼요??
시- 아니.. 그건 아닌데 아드님한테 효과있었으면 해서요
ㅁㅁ(울애기) 보느라 힘들텐데...
ㅁㅁ이는 제가 보는데 왜 남편이 힘들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정떨어져요ㅠㅠㅠㅠ 저런거 한두번이 아니라 이제 떨어질 정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저래놓고 만나면 저한테 효과있냐고 더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사람 좋은척 하는게 더 재수없ㅇㅓ요...
저도 몇 번 당하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할말 하고 싫은건 싫다고도 얘기하다가 하찮은건 걍 대꾸도 안하는데 저런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지난번엔 제 생일날 ㅋㅋㅋ 자기가 괜찮은 한정식집 안다고 ㅋㅋㅋ 근데 ㅇㅇ이 조금 먹으니까 3인만 예약하겠다고 한적도 있고 ㅋㅋㅋ 저 조금 안먹어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잘 대처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