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미야자키 하야오, '벼랑위의 포뇨'

영화광2008.12.03
조회719

그 분이 오신다는 소리를 들었다.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작품 이름을 줄줄 꿸수 있는 그 사람.

이분이 이번에 작품을 또 내셨내요. '벼랑이의 포뇨'라고 인면어와 사람과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만화 ㅋㅋㅋ 예전에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이건 그분 작품은 아닌데 느낌이 왠지 비슷하더라구요.

 

작품 소개에는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된다.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도 잠시, 인간의 모습을 포기하고 바다의 주인이 된 아빠 ‘후지모토’에 의해 결국 ‘포뇨’는 바다로 다시 돌아간다. 하지만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과연 포뇨는 어려움을 뚫고 소스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이렇게 써 있더라구요. 언뜻 소스케에게 돌아가는 모습이 니모를 찾아서 뭐 이런것도 생각나고 ㅎㅎㅎ 미야자키하야오의 고유의 그 세심함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정말 기대되는 영화!!!!

 

 

돌아온 미야자키 하야오, '벼랑위의 포뇨'

 

 

 

 

포뇨와 소스케의 첫 만남..

돌아온 미야자키 하야오, '벼랑위의 포뇨'

 

인간이 된 포뇨~~소스케와 즐거운 한 때~~
돌아온 미야자키 하야오, '벼랑위의 포뇨'

 

이름도 포뇨~ 너무 발음하기 귀엽지 않나요 ㅎㅎ

포뇨포뇨 널 꼭 보고 말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