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보고 예쁘단 말 하고 얘가 눈하나는 예쁘다 이 말 하던 애가 요즘 뭐만 하면 내 하관 얘기하면서 까내리는데 내가 하관 성형 얘기하면 성형은 무슨 성형..!! 이러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이런 애 대체 무슨 심리인거야? 자존감 낮추면서 성형한다니까 할데가 어딨어! 이러면 뭐 내 자존감 낮춰놓고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라는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런 애들 어떤 생각인건지 궁금...ㅋㅋ
하관 들먹이는 친구
자주 나보고 예쁘단 말 하고 얘가 눈하나는 예쁘다 이 말 하던 애가 요즘 뭐만 하면 내 하관 얘기하면서 까내리는데 내가 하관 성형 얘기하면 성형은 무슨 성형..!! 이러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이런 애 대체 무슨 심리인거야?
자존감 낮추면서 성형한다니까 할데가 어딨어! 이러면 뭐 내 자존감 낮춰놓고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라는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런 애들 어떤 생각인건지 궁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