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 이유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케잌을 먹지 못하고 저희부모님이 다 드신거 였는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서운했대요. 전 서운한거 다 이해했습니다. '선물로 줬는데 내가 안먹었으면 서운할 수도 있지' 다이해했어요 이러고 끝나는가 했더니 사건이 터졌어요.
알고보니까 남은 케잌을 요양원에 모시고 계시는 할머니를 저희 아빠가 갖다드린거였더라구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아 우리 엄마아빠가 드신줄 알았는데 할머니 갖다드린거니까 우리가 이해하자 " 하면서 달래줬어요 사실 할머니가 부드러운거 드시고 싶어서 아빠가 갖다드리면 서운해할일도 사실 없는거잖아요? 그러고 그냥 끝나나 했더니 여자친구가 거기서 이러는겁니다. " 난 근데 이해가 안가 왜 굳이 내가 사준 케잌을 왜 할머니를 갖다드린거야? 다른 간식거리도 있는데 왜 넌 한입도 못먹은 케잌을 가져다드려?" 하면서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서운해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넌 말을 왜그렇게 하냐 지금 힘들게 우리가족이 할머니 모시고 있고 매일 먹을거 챙겨드리는데 했는데 듣지를 않더라고요 최근에 여자친구랑 너무 싸우고 지쳐서 그냥 제가 그거도 다이해하고 너마음이해간다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여기서 이러더라고요 " 그렇게 모셔야되는분이고 거동도 안되시면 새거 사드리는게 맞는거 아니야? 반찬 같이 맛있는거 갖다드려야지 왜 먹던 음식을 가져다줘? 이해가 안가네 "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이해안간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
저사실 이말듣고 진짜 빡쳤어요 할머니 치매걸리시고 큰집에서 내쫓으시고 다른집에서도 못 모시겠다고 나몰라라한거 저희 아빠가 지금 집에서는 못 모시는데 집 바로 옆에 요양원에서 5년 넘는시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잠깐이라도 찾아가서 집에 맛있는거 있으면 가져다드리고 뵈러가면 할머니 매일 죽고싶단소리하시면서 우셔도 매일 맛있는거 갖다드리면서 모시고 있거든요. 저도 일 안하고 놀때 아빠만 고생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찾아뵙고 그랬었는데 이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주제넘지말라고 할머니 모셔보지도 않아놓고 맞네 틀리네 새거를 드리는게 맞네 하는거 진짜 선넘는거라고 매일 맛있는거 있으면 가져다드리고 하는게 쉬운 줄 아냐고 화냈더니 여자친구가 주제넘는다는말에 화나서 저한테 똑같이 뭐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지금 옆에 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봐라 너가 주제넘는건 맞다하니까 여자친구가 "내 친구들도 내가 사준 케잌 넌 안먹고 너먹으라고 사준 케잌을 할머니갖다준거 서운해하는거 이해한다는데? 그리고 그렇게 모셔야되는 분이면 먹던걸 드리는게 아니라 새거를 사드렸어야지 반찬 같은 맛있는걸 드리거나" 이러는겁니다. 그거듣고 진짜 개빡쳐서 아니 케잌자체를 두고 너가 서운한건 다이해해준다고 근데 할머니 안모셔본 사람들끼리 맞네 틀리네 하는거 아니라고 부드러운 간식드시고 싶어서 집에 있는 케잌 가져다드린건데 너가 뭔데 새거사드리는게 맞는거다 틀리다를 논하고 있냐고 하다가
서로 감정 싸움되서 결국에는 헤어졌어요 진짜 정 다털린다고 수준낮다고 심한말 까지 내뱉으면서 헤어졌는데 제가 주제 넘는다는 표현을 했던게 맞는건지 제생각이 틀린건지 제가 심했던건지 묻고싶습니다. 저한테 구박주셔도되요 제가 기분 나빴던게 맞는건지 묻고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정이 털려서 헤어졌는데 제가 맞는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싸운 이유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케잌을 먹지 못하고 저희부모님이 다 드신거 였는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서운했대요. 전 서운한거 다 이해했습니다. '선물로 줬는데 내가 안먹었으면 서운할 수도 있지' 다이해했어요 이러고 끝나는가 했더니 사건이 터졌어요.
알고보니까 남은 케잌을 요양원에 모시고 계시는 할머니를 저희 아빠가 갖다드린거였더라구요. 저는 여자친구한테 "아 우리 엄마아빠가 드신줄 알았는데 할머니 갖다드린거니까 우리가 이해하자 " 하면서 달래줬어요 사실 할머니가 부드러운거 드시고 싶어서 아빠가 갖다드리면 서운해할일도 사실 없는거잖아요? 그러고 그냥 끝나나 했더니 여자친구가 거기서 이러는겁니다. " 난 근데 이해가 안가 왜 굳이 내가 사준 케잌을 왜 할머니를 갖다드린거야? 다른 간식거리도 있는데 왜 넌 한입도 못먹은 케잌을 가져다드려?" 하면서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서운해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넌 말을 왜그렇게 하냐 지금 힘들게 우리가족이 할머니 모시고 있고 매일 먹을거 챙겨드리는데 했는데 듣지를 않더라고요 최근에 여자친구랑 너무 싸우고 지쳐서 그냥 제가 그거도 다이해하고 너마음이해간다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여기서 이러더라고요 " 그렇게 모셔야되는분이고 거동도 안되시면 새거 사드리는게 맞는거 아니야? 반찬 같이 맛있는거 갖다드려야지 왜 먹던 음식을 가져다줘? 이해가 안가네 "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이해안간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
저사실 이말듣고 진짜 빡쳤어요 할머니 치매걸리시고 큰집에서 내쫓으시고 다른집에서도 못 모시겠다고 나몰라라한거 저희 아빠가 지금 집에서는 못 모시는데 집 바로 옆에 요양원에서 5년 넘는시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잠깐이라도 찾아가서 집에 맛있는거 있으면 가져다드리고 뵈러가면 할머니 매일 죽고싶단소리하시면서 우셔도 매일 맛있는거 갖다드리면서 모시고 있거든요. 저도 일 안하고 놀때 아빠만 고생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찾아뵙고 그랬었는데 이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주제넘지말라고 할머니 모셔보지도 않아놓고 맞네 틀리네 새거를 드리는게 맞네 하는거 진짜 선넘는거라고 매일 맛있는거 있으면 가져다드리고 하는게 쉬운 줄 아냐고 화냈더니 여자친구가 주제넘는다는말에 화나서 저한테 똑같이 뭐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지금 옆에 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봐라 너가 주제넘는건 맞다하니까 여자친구가 "내 친구들도 내가 사준 케잌 넌 안먹고 너먹으라고 사준 케잌을 할머니갖다준거 서운해하는거 이해한다는데? 그리고 그렇게 모셔야되는 분이면 먹던걸 드리는게 아니라 새거를 사드렸어야지 반찬 같은 맛있는걸 드리거나" 이러는겁니다. 그거듣고 진짜 개빡쳐서 아니 케잌자체를 두고 너가 서운한건 다이해해준다고 근데 할머니 안모셔본 사람들끼리 맞네 틀리네 하는거 아니라고 부드러운 간식드시고 싶어서 집에 있는 케잌 가져다드린건데 너가 뭔데 새거사드리는게 맞는거다 틀리다를 논하고 있냐고 하다가
서로 감정 싸움되서 결국에는 헤어졌어요 진짜 정 다털린다고 수준낮다고 심한말 까지 내뱉으면서 헤어졌는데 제가 주제 넘는다는 표현을 했던게 맞는건지 제생각이 틀린건지 제가 심했던건지 묻고싶습니다. 저한테 구박주셔도되요 제가 기분 나빴던게 맞는건지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