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가 좀 있어서 난 학생이고 남친은 일해
그렇다보니까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끔은 조금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어
장난칠때는 그 어떤 커플보다 유치하게 진짜 잘맞는데
꼭 남친이 피곤하고 힘든날은
내가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조금 어려워
당연히 난 일을 하고있지 않아서 그럴수 밖에 없겠지만
조금 답답해
나도 위로하고싶고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그냥 힘들었겠다 그러게 왜그럴까 말고는 해줄말이 없어
만나자고 하는것도 피곤한 사람한테 혹시 일처럼 느껴지는건 아닐까 싶어서 조금 미안해질때도 있고
근데 내가 겉으로는 안그래보이는데 속은 꽤 내성적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남친도 그렇게 잘 말 안하다가도 내가 너무 할말없어하면
이런부분은 좀 안맞기도 하다면서 한숨쉬는데 틀린말도 아니라 반박할말 없지만 당연히 서운할수밖에 없어
그런날은 그냥 일찍 전화를 끊는데 참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적어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
평소엔 아주 잘맞고 너무 좋아
많이 사랑받고있고 나도 너무 사랑하는데 내가 망상을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를 좀 받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새벽에 몰래 써봤어
다들 한마디씩 해주고 가줘..
+) 생각보다 별일아니라 생각했는데 많은사람들이 봐줘서 덧붙여봐. 일부 댓글들 보면 조금 상처받게 말 하는데 나는 무례한 충고 말고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했어..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당장 헤어질수없다는걸 알게될꺼야. 댓글 다 읽어보고 있으니까 너무 상처받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 글이었지 내 남자친구 욕하라는 말이 아니야. 내 생각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조금더 좋게 댓글 달아줬으면 좋겠어..!
어쩔수 없는거겠지?
그렇다보니까 대화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끔은 조금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어
장난칠때는 그 어떤 커플보다 유치하게 진짜 잘맞는데
꼭 남친이 피곤하고 힘든날은
내가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조금 어려워
당연히 난 일을 하고있지 않아서 그럴수 밖에 없겠지만
조금 답답해
나도 위로하고싶고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그냥 힘들었겠다 그러게 왜그럴까 말고는 해줄말이 없어
만나자고 하는것도 피곤한 사람한테 혹시 일처럼 느껴지는건 아닐까 싶어서 조금 미안해질때도 있고
근데 내가 겉으로는 안그래보이는데 속은 꽤 내성적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남친도 그렇게 잘 말 안하다가도 내가 너무 할말없어하면
이런부분은 좀 안맞기도 하다면서 한숨쉬는데 틀린말도 아니라 반박할말 없지만 당연히 서운할수밖에 없어
그런날은 그냥 일찍 전화를 끊는데 참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적어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
평소엔 아주 잘맞고 너무 좋아
많이 사랑받고있고 나도 너무 사랑하는데 내가 망상을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를 좀 받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새벽에 몰래 써봤어
다들 한마디씩 해주고 가줘..
+) 생각보다 별일아니라 생각했는데 많은사람들이 봐줘서 덧붙여봐. 일부 댓글들 보면 조금 상처받게 말 하는데 나는 무례한 충고 말고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했어..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당장 헤어질수없다는걸 알게될꺼야. 댓글 다 읽어보고 있으니까 너무 상처받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 글이었지 내 남자친구 욕하라는 말이 아니야. 내 생각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조금더 좋게 댓글 달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