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부탁드려요현재 개인세무사사무실 다니고 있습니다(가족회사구요.다닌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알게 된 사실이예요ㅜ)직원을 설명드리면 세무사님/부장님/여과장/남대리/여직원/저 이렇게 있는데저 빼고 다 가족입니다...남대리랑 여직원은 친척이고 세무사님 부장님 여과장은 아빠 딸 엄마 관계이구요 가족회사 다닌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법인세무사쪽에서 면접을 보자고 제의가 들어와서면접을 봤습니다.다니고 있는 회사보단 자본도 튼튼한거같고 주변환경도 좋고 무엇보다 비젼이 있어보였어요그래서 지금 고민이 너무 많은데 조언좀 부탁드릴게여 우선 가족회사 야근은 저랑 실장님만 합니다.바쁜달은 다 같이 모여서 일해도 모자를판에 여과장님.남대리님 여직원은 6시 되기도전에퇴근하고 야근은 저랑 부장님만 9시까지 합니다..아직 저는 다닌지 얼마 안대서 할 수있는것도 없는데말이죠..심지어 주말도 출근하는데 당연히 부장님과 저만 출근하구요..이것만 빼면 텃새도 없는편이고 잘가르쳐주는편이긴 하지만 불공평하다고 느껴져서 자꾸 불만이 생기네요..ㅠ다 가족들이라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면접본곳은 거리는 멀지만 가족회사가 아니어서 이런 스트레스는 없겠지만...교육열?이 뛰어나서 업무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주말반납하고 자발적으로 교육받기를원하는 곳이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합니당.이곳을 선택하자니 이게 걸리고 저곳을 선택하자니 저게 걸리고... 간략하게만 적었는데 님들같으면 어케 하실 것 같나요?ㅠㅠㅠ가족회사는 역시 다니는게 아닌건가요..후ㅠ
가족회사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 개인세무사사무실 다니고 있습니다
(가족회사구요.다닌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알게 된 사실이예요ㅜ)
직원을 설명드리면 세무사님/부장님/여과장/남대리/여직원/저 이렇게 있는데
저 빼고 다 가족입니다...남대리랑 여직원은 친척이고 세무사님 부장님 여과장은
아빠 딸 엄마 관계이구요
가족회사 다닌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법인세무사쪽에서 면접을 보자고 제의가 들어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보단 자본도 튼튼한거같고 주변환경도 좋고 무엇보다 비젼이 있어보였어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너무 많은데 조언좀 부탁드릴게여
우선 가족회사 야근은 저랑 실장님만 합니다.
바쁜달은 다 같이 모여서 일해도 모자를판에 여과장님.남대리님 여직원은 6시 되기도전에퇴근하고 야근은 저랑 부장님만 9시까지 합니다..아직 저는 다닌지 얼마 안대서 할 수있는것도 없는데말이죠..심지어 주말도 출근하는데 당연히 부장님과 저만 출근하구요..
이것만 빼면 텃새도 없는편이고 잘가르쳐주는편이긴 하지만 불공평하다고 느껴져서 자꾸
불만이 생기네요..ㅠ다 가족들이라 뭐라고 말할수도 없고....
면접본곳은 거리는 멀지만 가족회사가 아니어서 이런 스트레스는 없겠지만...
교육열?이 뛰어나서 업무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주말반납하고 자발적으로 교육받기를
원하는 곳이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합니당.
이곳을 선택하자니 이게 걸리고 저곳을 선택하자니 저게 걸리고...
간략하게만 적었는데 님들같으면 어케 하실 것 같나요?ㅠㅠㅠ
가족회사는 역시 다니는게 아닌건가요..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