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유승호, 이혜리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함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월계수 양복접 신사들' , '닥터 프리즈너' 등을 연출한황인혁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유승호는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능력 출중 사헌부 감찰 '남영'을 연기한다.남영은 깎아 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 대나무처럼 꼿꼿한 자세,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의 소유자.칼이 목에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원칙주의자. 남영은 야심 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 중 예측불허한 인물 강로서를 만나 대혼란에 빠진다. 특히 유승호는 '군주-가면의 주인' 이후 4년 만의 사극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에 유승호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어 기쁩니다. 오랜만에 사극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지만 열심히 촬영해서 시청자들과 곧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리는 금주령의 시대,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 역을 맡았다. 강로서는 귀티나는 외모와 달리 돈 되는 일이라면 힘쓰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양반이 체면도 모른다는 수군거림을 뒤로한 채, 유일한 희망인 오라비 뒷바라지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한 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5월 중 첫 촬영을 시작해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1915
유승호랑 혜리랑 드라마 찍네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유승호, 이혜리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함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
'월계수 양복접 신사들' , '닥터 프리즈너' 등을 연출한
황인혁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유승호는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
능력 출중 사헌부 감찰 '남영'을 연기한다.
남영은 깎아 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 대나무처럼 꼿꼿한 자세,
고고한 학이 날아가는 듯한 걸음걸이의 소유자.
칼이 목에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원칙주의자.
남영은 야심 차게 시작한 한양 살이 중
예측불허한 인물 강로서를 만나 대혼란에 빠진다.
특히 유승호는 '군주-가면의 주인' 이후 4년 만의 사극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유승호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어 기쁩니다.
오랜만에 사극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지만 열심히 촬영해서 시청자들과 곧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리는 금주령의 시대,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 역을 맡았다.
강로서는 귀티나는 외모와 달리 돈 되는 일이라면 힘쓰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
양반이 체면도 모른다는 수군거림을 뒤로한 채,
유일한 희망인 오라비 뒷바라지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한 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5월 중 첫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