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권의 모 개신교계열 신학대 평교에서 뭘 배울때 평생교육원 사무실(2층)을 헷갈려서 그냥 대학사무실(1층)로 잘못찾아갔더니 여자 직원이 엄청 불쾌하단 얼굴과 말투, 태도로 싸가지없이 대해서 충격. 잘리지않는 빽이라서 그런가? 거기가 평이 나쁜 부실대학이었는데 보고서종이도 제본한 책자도 아닌 낱장으로 나눠주더니 돈받고 팔아먹고(아까워서 난 이거 썼다) 영어교육용 강의실은 20년된 빛바랜 낡은 어학기가 되는둥마는둥 그렇고 석유때는 난방기는 고장나있고 그래서 옮긴 또다른방에서는 간신히 희한한 방법으로? 조교가 해줘서 난방기를 틀긴했는데 석유냄새가 심해서 불날까봐 걱정이 되었을정도. 2 수도권의 또다른 모 개신교계열 대학 과사무실 학점교환때문에 전화했는데 20대 여직원이 17시 30분 이후에 다시전화하라고함 영업시간 종료타임이 저 때였는데. 왜 골탕먹였을까? 다음날전화도 아니고 영업시간끝나고하래ㅋㅋ일하기싫었나? 귀찮았나? 저 여자 말대로 진짜 그리해봤더니 다 퇴근한 후여서 아무도 전화안받음 근데 이런일을 몇년후 모 대형 통신사에 전화했을때도 겪음 남자상담사가 알수없는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있었고 여자담당자가 와서 하는말이 나더러 '18시 이후에 다시 전화해주세요'래서 두번째로 또 당하니깐 그땐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아니 그땐 영업시간 이미 끝나있잖아요. 아무도 전화안받을거라 상담 못하잖아요 ' 그러니까 '네' 라고 대답하더라 ????? 3. 2005년에 내가 중1때 모 대형 통신사에 뭘 물으러 전화함 아직 상담 시작도 안되어있는상태. 내가 전화를 막 걸었는데 근데 그때 상담하는 여자가 놀랍게도 '아이 씨 왜 전화하고 지랄이야' (대충 저런 내용이었고 분명한것은 ㅈㄹ이라는 욕이 확실히 들어있었다는것) 라고 말하는걸 들음. 콜센터에서 , 상대방의 전화기에 안들리도록 하는 무슨버튼을 눌러놓고 욕하거나 하는일이 흔한거아는데 이때엔 정말 억울했던게 난 아직 아무말도 하지 않았단거. 저여자는 다른진상들때문에 화가 쌓여있었어서 내가 걸은 전화가 싫었나본데 난 그때 어린나이였고 죄도없이 욕을먹었기에 마음에 꽤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이상한 욕을 한 후에 그여자는, 아까의 태도가믿기지않는 가식적인 꾀꼬리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고갱님~~운운'하는 태도로 돌변하여 ((지금같음 내게 했던 욕에 대해 뭐라고 말이라도했을거같은데 그땐 나이가 어렸고 뭘 모르고 그랬어서)) 아 난 방금 꿈을꿨었나? 하는 몽롱한 기분으로 내가 물을건수를 묻고 전화를 끊었던거같다 4. 전화기로 들은 가장 험상궂고 공포스러운 목소리 2005년인지 2006년인지 그랬던거같은데 당시 내 집이 북쪽에있었으니 집전화를 걸려면 031 - 9★★ 이렇게 시작되는 번호 ((이 동네에 오래살다보니 개인적으로 뭐든 숫자가 뒤부터 시작하는데에 열등감? 트라우마같은게 있다 징글징글한 900번대 전화번호)) 를 눌러야 됐는데 잘못눌러서 아마 031 983 ★★★★ 이런식으로 집전화를 누른단게 앞쪽번호를 헷갈려서 다른번호(나중에 찾아보니 김포쪽에 저런번호들이 많이있었다)로 눌렀던거같음 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아주 험상궂고 폭력조직에 일하는거같은 이상한 범죄자삘의 기분나쁜 저음의 남자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놀라갖고 바로 끊어버렸다 실제로 진짜 해괴한 인간들도 있는거구나 라는 사실을그때 알은거같음 그래서 그 전번이 흔한 지역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당시 개발도 안된) 김포시 이짝이어서 그런 흉악해보이는 목소리의 사람이 왜 시골에서 전화를 받을까? 라고 생각. 그곳이 그 이상한남자의 근거지인지 고향인지 알수없지만 가끔 궁금하다2
이상한 일들
수도권의 모 개신교계열 신학대 평교에서 뭘 배울때
평생교육원 사무실(2층)을 헷갈려서 그냥 대학사무실(1층)로 잘못찾아갔더니
여자 직원이 엄청 불쾌하단 얼굴과 말투, 태도로 싸가지없이 대해서 충격.
잘리지않는 빽이라서 그런가?
거기가 평이 나쁜 부실대학이었는데
보고서종이도 제본한 책자도 아닌 낱장으로 나눠주더니 돈받고 팔아먹고(아까워서 난 이거 썼다)
영어교육용 강의실은 20년된 빛바랜 낡은 어학기가 되는둥마는둥 그렇고
석유때는 난방기는 고장나있고 그래서 옮긴 또다른방에서는 간신히 희한한 방법으로? 조교가 해줘서 난방기를 틀긴했는데 석유냄새가 심해서 불날까봐 걱정이 되었을정도.
2 수도권의 또다른 모 개신교계열 대학 과사무실
학점교환때문에 전화했는데 20대 여직원이 17시 30분 이후에 다시전화하라고함
영업시간 종료타임이 저 때였는데.
왜 골탕먹였을까? 다음날전화도 아니고 영업시간끝나고하래ㅋㅋ일하기싫었나? 귀찮았나?
저 여자 말대로 진짜 그리해봤더니 다 퇴근한 후여서 아무도 전화안받음
근데 이런일을 몇년후 모 대형 통신사에 전화했을때도 겪음
남자상담사가 알수없는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있었고 여자담당자가 와서 하는말이 나더러 '18시 이후에 다시 전화해주세요'래서
두번째로 또 당하니깐 그땐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아니 그땐 영업시간 이미 끝나있잖아요. 아무도 전화안받을거라 상담 못하잖아요 '
그러니까
'네'
라고 대답하더라
?????
3. 2005년에 내가 중1때 모 대형 통신사에 뭘 물으러 전화함
아직 상담 시작도 안되어있는상태.
내가 전화를 막 걸었는데
근데 그때 상담하는 여자가 놀랍게도
'아이 씨 왜 전화하고 지랄이야' (대충 저런 내용이었고 분명한것은 ㅈㄹ이라는 욕이 확실히 들어있었다는것)
라고 말하는걸 들음.
콜센터에서 , 상대방의 전화기에 안들리도록 하는 무슨버튼을 눌러놓고 욕하거나 하는일이 흔한거아는데
이때엔 정말 억울했던게 난 아직 아무말도 하지 않았단거.
저여자는 다른진상들때문에 화가 쌓여있었어서 내가 걸은 전화가 싫었나본데
난 그때 어린나이였고 죄도없이 욕을먹었기에 마음에 꽤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이상한 욕을 한 후에 그여자는, 아까의 태도가믿기지않는 가식적인 꾀꼬리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고갱님~~운운'하는 태도로 돌변하여
((지금같음 내게 했던 욕에 대해 뭐라고 말이라도했을거같은데 그땐 나이가 어렸고 뭘 모르고 그랬어서))
아 난 방금 꿈을꿨었나? 하는 몽롱한 기분으로 내가 물을건수를 묻고 전화를 끊었던거같다
4. 전화기로 들은 가장 험상궂고 공포스러운 목소리
2005년인지 2006년인지 그랬던거같은데
당시 내 집이 북쪽에있었으니 집전화를 걸려면
031 - 9★★ 이렇게 시작되는 번호
((이 동네에 오래살다보니 개인적으로 뭐든 숫자가 뒤부터 시작하는데에 열등감? 트라우마같은게 있다 징글징글한 900번대 전화번호))
를 눌러야 됐는데
잘못눌러서 아마 031 983 ★★★★ 이런식으로
집전화를 누른단게 앞쪽번호를 헷갈려서 다른번호(나중에 찾아보니 김포쪽에 저런번호들이 많이있었다)로 눌렀던거같음
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아주 험상궂고 폭력조직에 일하는거같은 이상한 범죄자삘의 기분나쁜 저음의 남자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놀라갖고 바로 끊어버렸다
실제로 진짜 해괴한 인간들도 있는거구나 라는 사실을그때 알은거같음
그래서 그 전번이 흔한 지역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당시 개발도 안된) 김포시 이짝이어서
그런 흉악해보이는 목소리의 사람이 왜 시골에서 전화를 받을까? 라고 생각.
그곳이 그 이상한남자의 근거지인지 고향인지 알수없지만
가끔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