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 교회목사이자 아동센터장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현재 형사소송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아래 청원글을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817
‘인두겁을 쓴 악마’ 아동 성범죄자와 가족이 운영한 아동센터 및 교회를 전수조사 해주세요.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 시절 아동센터와 교회를 운영한 목사에게 성취행 및 강간을 당했던 피해자 본인입니다. 그 누구도 어떤 어른도 들어주지 못해 성범죄자에게 오랜 시간 착취당한 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저는 1남 3녀의 가난한 가정 형편과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저는 강원도 춘천의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미취학 시절, 고모가 사업 빚으로 땅과 집을 담보잡아 가난해진 8식구, 저희 집에 찾아온 건 고통을 견딜 수 없었던 아버지의 폭력이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가출이었습니다.
폭력을 일삼았던 친아버지와 달리 아동센터 목사님은 저에게 "아버지가 되어주겠다"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었던 어린 삶에 갈 곳이 없던 저는 아동센터장 이었던 목사님이 저를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갈 곳이 없어 아동센터에서 밥을 먹으며 공부를 했고, 저녁이면 센터에서 먹고 남은 반찬을 싸서 늙고 연약한 할머니, 할아버지께 저녁 상을 차려 드렸습니다.
그러나, 인두겁을 쓴 악마는
보호자가 없어 어느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저의 가정 형편을 이용해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는 행동은 물론 남녀의 성행위가 그러져 있는 사진 등을 강제적으로 보게 하였으며,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라”라는 정신 교육을 하면서 대답을 할 때 혀를 내밀어 ‘댓’ 이라고 대답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성적 착취는 저 뿐만 아니라 이혼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과 같이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 행해졌습니다. 그 아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아버지가 없다는 것이었고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어줄게”라는 말에 어린 아이들은 또 다시 희생되었습니다.
또한, 아동센터 내 인성교육 시간에는 어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큰 공간에 모아 놓고 땅에 머리를 박고 엎드려뻗쳐를 시키고, 목사님이자 센터장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회초리로 머리와 팔과 같은 곳을 맞아야 했습니다. 인성교육 시간에 힘들어 넘어지거나 반항하는 경우에는 모든 아이들에게 까지 더 큰 처벌이 이어졌습니다. 인성교육시간은 아동센터 모든 아이들에게 공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공부나 기도시간이라는 명목으로 1:1로 아동들을 불러 교회 작은 방에서 강간을 가거나 입맛춤을 하거나 엉덩이 같은 신체 부위를 만졌습니다.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하는 등 추행의 정도도 매우 심각하고 무거웠고 더 심각한 일은 교회는 30년 이상 운영되었고 아동센터는 17년간 운영되었습니다. 아무도 저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았고,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러한 피해는 저의 중학생 시절 내내 지속 되었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목사님에게 저를 취행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으나 오히려 그런 요구를 했던 저는 목사님에게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동센터 선생님(직원)이었던 목사님의 아내와 딸과 조카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저를 가족을 파탄시키는 사탄취급을 했고, 추행 당하는 한 여학생의 남자친구가 사실을 알고 112에 신고 했는데, 출동한 경찰마저 수사하지 않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또한, 아동센터 선생님이었던 첫째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저에게 목사님에게 가서 잘못했다 사죄하라며 저를 내몰았고 저는 결국 목사님에게 죄송하다 사죄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 가족과 교회를 파탄 내려 했던 제 자신이 싫었고 죄책감마저 들었고 제가 당한 피해는 외면했습니다.
센터장이자 목사는 교도소의 교목, 경찰서의 경목, 그리고 기독교 침례회 재단 임원 시기에도 사기범죄와 성범죄를 계속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17년도까지 아동센터 운영했었고, 교회도 아직 운영 중에 있으며, 죄를 알고도 덮어준 목사의 딸이 현재에는 아동관련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곳의 피해자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동이 많이 있을 것 이라 생각 합니다.
1년 반 동안의 국과수 조사와 검찰, 경찰 수사 등 긴 법정싸움 끝에 올해, 21년 1월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러나 센터장이자 목사였던 아동성범죄자는 끝까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신천지가 나를 음해한다.’고 주장하고 1심 판결에 불복하여 대형 로펌 변호사를 선임하고 다가오는 4월부터 2심 공판이 시작됩니다.
고아와 같은 어린 인생들을 성적인 도구로 이용하고 “아버지가 되어줄게”라고 속삭이던 악마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그리고 범죄 사실을 알면서도 은폐한 센터의 직원이었던 부인, 딸, 조카는 아직도 지역사회에서 사업을 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한 교회, 한 아동센터에서 일어난 헤프닝이 아닙니다. 성범죄자와 그 일을 돕는 가족들이 우리들의 이웃에서 뻔뻔히 살고 있으며, 아무 죄 없이 보호받지 못한 환경에서 생명을 시작한 우리의 가여운 아이들이 처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나 복지시설을 전수조사 하여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 생명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아동센터 및 교회에서 이러한 성적인 학대와 폭력을 경험한 아동들이 숨어서 고통 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피해자를 더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성범죄자의 범행을 알고도 은폐한 공범자들인 그의 가족들과 아동센터 직원들도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인두겁은 쓴 악마와 그의 가족들이 아무리 뻔뻔하다해도 지금 대한민국에는 설량한 국민들이 더 많고 우리가 돌봄이 필요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더욱 강한 힘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싶다면 이 청원에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원이 5월 22일자로 마감입니다.
20만동의가 어려워 청와대 답변을 못듣더라도 많은 분들이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지금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힘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릴적 성폭행당한 피해자입니다. 도와주세요.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아래 청원글을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817
‘인두겁을 쓴 악마’ 아동 성범죄자와 가족이 운영한 아동센터 및 교회를 전수조사 해주세요.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 시절 아동센터와 교회를 운영한 목사에게 성취행 및 강간을 당했던 피해자 본인입니다. 그 누구도 어떤 어른도 들어주지 못해 성범죄자에게 오랜 시간 착취당한 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저는 1남 3녀의 가난한 가정 형편과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저는 강원도 춘천의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미취학 시절, 고모가 사업 빚으로 땅과 집을 담보잡아 가난해진 8식구, 저희 집에 찾아온 건 고통을 견딜 수 없었던 아버지의 폭력이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가출이었습니다.
폭력을 일삼았던 친아버지와 달리 아동센터 목사님은 저에게 "아버지가 되어주겠다"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었던 어린 삶에 갈 곳이 없던 저는 아동센터장 이었던 목사님이 저를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갈 곳이 없어 아동센터에서 밥을 먹으며 공부를 했고, 저녁이면 센터에서 먹고 남은 반찬을 싸서 늙고 연약한 할머니, 할아버지께 저녁 상을 차려 드렸습니다.
그러나, 인두겁을 쓴 악마는
보호자가 없어 어느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저의 가정 형편을 이용해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는 행동은 물론 남녀의 성행위가 그러져 있는 사진 등을 강제적으로 보게 하였으며,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라”라는 정신 교육을 하면서 대답을 할 때 혀를 내밀어 ‘댓’ 이라고 대답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성적 착취는 저 뿐만 아니라 이혼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과 같이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 행해졌습니다. 그 아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아버지가 없다는 것이었고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어줄게”라는 말에 어린 아이들은 또 다시 희생되었습니다.
또한, 아동센터 내 인성교육 시간에는 어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큰 공간에 모아 놓고 땅에 머리를 박고 엎드려뻗쳐를 시키고, 목사님이자 센터장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회초리로 머리와 팔과 같은 곳을 맞아야 했습니다. 인성교육 시간에 힘들어 넘어지거나 반항하는 경우에는 모든 아이들에게 까지 더 큰 처벌이 이어졌습니다. 인성교육시간은 아동센터 모든 아이들에게 공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공부나 기도시간이라는 명목으로 1:1로 아동들을 불러 교회 작은 방에서 강간을 가거나 입맛춤을 하거나 엉덩이 같은 신체 부위를 만졌습니다.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하는 등 추행의 정도도 매우 심각하고 무거웠고 더 심각한 일은 교회는 30년 이상 운영되었고 아동센터는 17년간 운영되었습니다. 아무도 저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았고,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러한 피해는 저의 중학생 시절 내내 지속 되었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목사님에게 저를 취행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으나 오히려 그런 요구를 했던 저는 목사님에게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동센터 선생님(직원)이었던 목사님의 아내와 딸과 조카에게 이 사실을 알렸으나 오히려 저를 가족을 파탄시키는 사탄취급을 했고, 추행 당하는 한 여학생의 남자친구가 사실을 알고 112에 신고 했는데, 출동한 경찰마저 수사하지 않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또한, 아동센터 선생님이었던 첫째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저에게 목사님에게 가서 잘못했다 사죄하라며 저를 내몰았고 저는 결국 목사님에게 죄송하다 사죄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 가족과 교회를 파탄 내려 했던 제 자신이 싫었고 죄책감마저 들었고 제가 당한 피해는 외면했습니다.
센터장이자 목사는 교도소의 교목, 경찰서의 경목, 그리고 기독교 침례회 재단 임원 시기에도 사기범죄와 성범죄를 계속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17년도까지 아동센터 운영했었고, 교회도 아직 운영 중에 있으며, 죄를 알고도 덮어준 목사의 딸이 현재에는 아동관련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곳의 피해자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동이 많이 있을 것 이라 생각 합니다.
1년 반 동안의 국과수 조사와 검찰, 경찰 수사 등 긴 법정싸움 끝에 올해, 21년 1월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러나 센터장이자 목사였던 아동성범죄자는 끝까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신천지가 나를 음해한다.’고 주장하고 1심 판결에 불복하여 대형 로펌 변호사를 선임하고 다가오는 4월부터 2심 공판이 시작됩니다.
고아와 같은 어린 인생들을 성적인 도구로 이용하고 “아버지가 되어줄게”라고 속삭이던 악마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그리고 범죄 사실을 알면서도 은폐한 센터의 직원이었던 부인, 딸, 조카는 아직도 지역사회에서 사업을 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한 교회, 한 아동센터에서 일어난 헤프닝이 아닙니다. 성범죄자와 그 일을 돕는 가족들이 우리들의 이웃에서 뻔뻔히 살고 있으며, 아무 죄 없이 보호받지 못한 환경에서 생명을 시작한 우리의 가여운 아이들이 처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나 복지시설을 전수조사 하여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 생명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아동센터 및 교회에서 이러한 성적인 학대와 폭력을 경험한 아동들이 숨어서 고통 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피해자를 더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성범죄자의 범행을 알고도 은폐한 공범자들인 그의 가족들과 아동센터 직원들도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인두겁은 쓴 악마와 그의 가족들이 아무리 뻔뻔하다해도 지금 대한민국에는 설량한 국민들이 더 많고 우리가 돌봄이 필요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더욱 강한 힘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싶다면 이 청원에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원이 5월 22일자로 마감입니다.
20만동의가 어려워 청와대 답변을 못듣더라도 많은 분들이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지금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힘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62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