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는 자식이 둘인데요..얼마전 사고로 남편을 여의었네요.. 제남편이랑도 사이가 안좋았는데. 물론 저는 더 안좋았어요..그런일을 당하니..당근 뭐라도 챙겨줘야겠더라긔요~~ 남편만 믿고살다가..그렇게되니 앞날이 깜깜한건 알겠는데, 남편이 글쎄 다달이 100만원씩 보내주자는겁니다. 참고로 저희 애가 셋이구요, 시부모님께도 다달이 거액이 나갑니다. 사업하느라 빚이 4억이 넘어요 ㅠ 20년된 아파트에 삽니다. 그렇다고 시누가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왠 오지랖인지~~ 그동안의 썰을 풀자면 넘 길어서 못쓸지경이에요..주변에선 제 몸에서 사리 안나오냐고 합니다..결혼생활 내내 철부지 신랑 내조해~씀씀이 큰 시부모님 맞춰살아..시누이는 저한테 지랄하며 안보고 살아..그러면서 애들은 우리집에 보냅니다 ㅠ 저는 도대체 누굴위해 일하는걸까요? 저도 돈 모아 새집으로 이사도 가고싶고 우리 애들 좋은 옷도 입히고싶은데, 제 욕심인가요?67122
얼마전 사고로 시누가 혼자 되었습니다 ㅠ
시누이는 자식이 둘인데요..얼마전 사고로 남편을 여의었네요..
제남편이랑도 사이가 안좋았는데. 물론 저는 더 안좋았어요..그런일을 당하니..당근 뭐라도 챙겨줘야겠더라긔요~~ 남편만 믿고살다가..그렇게되니 앞날이 깜깜한건 알겠는데, 남편이 글쎄 다달이 100만원씩 보내주자는겁니다. 참고로 저희 애가 셋이구요, 시부모님께도 다달이 거액이 나갑니다. 사업하느라 빚이 4억이 넘어요 ㅠ
20년된 아파트에 삽니다. 그렇다고 시누가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왠 오지랖인지~~ 그동안의 썰을 풀자면 넘 길어서 못쓸지경이에요..주변에선 제 몸에서 사리 안나오냐고 합니다..결혼생활 내내 철부지 신랑 내조해~씀씀이 큰 시부모님 맞춰살아..시누이는 저한테 지랄하며 안보고 살아..그러면서 애들은 우리집에 보냅니다 ㅠ
저는 도대체 누굴위해 일하는걸까요?
저도 돈 모아 새집으로 이사도 가고싶고 우리 애들 좋은 옷도 입히고싶은데, 제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