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은 진짜 뭐랄까.. 화장품도 걔집에 두고 오면 그냥 너 써~ 이렇게되고 약간 진짜 니꺼도 내꺼 내꺼도 니꺼 이런느낌? 넷플도 다른 애들이 빌려 달라하면 해지했어ㅜ 이러는데 걔한테는 그냥 내 계정 줬음 뭔가 얘한테는 괜찮아 우리집 비번 알려주고 걔가 먼저 울집 가서 방도 좀 치워주고 먹을거 시켜놓고 나 기다리고 약간 이런느낌? 옷이나 가방도 서로 다 빌려줌 비싼것도 전부다 근데 나 찐절친은 따로 있어.. 뭘까 진짜 왜 이런 감정이 들지? 레즈는 절대 아님 진짜 절대 아님
+ 그냥 잠안와서 가볍게 쓴 글인데 톡선까지 갈줄 몰라써ㅜㅜ 댓글 다 읽어봤는데 너무 믿지 말라는 말이 많더라구.. 진짜 절친이랑은 13년정도 됐고 정말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거든 근데 이친구한테도 못 느꼈던 감정이 친해진지 2년도 안된 애한테 느껴지니까 그게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서 쓴글이야 나도 백프로 다 믿지는 않아 걔가 나한테 하는만큼 나도 해주고 있을 뿐이야! 단순하게 내가 느끼는 감정을 쓴거니까 너무 걱정 안해줘도 될거같아ㅎㅎ 걱정 고마워!
++ 찐절친보다 더 편한 친구가 생김
+ 그냥 잠안와서 가볍게 쓴 글인데 톡선까지 갈줄 몰라써ㅜㅜ 댓글 다 읽어봤는데 너무 믿지 말라는 말이 많더라구.. 진짜 절친이랑은 13년정도 됐고 정말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거든 근데 이친구한테도 못 느꼈던 감정이 친해진지 2년도 안된 애한테 느껴지니까 그게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서 쓴글이야 나도 백프로 다 믿지는 않아 걔가 나한테 하는만큼 나도 해주고 있을 뿐이야! 단순하게 내가 느끼는 감정을 쓴거니까 너무 걱정 안해줘도 될거같아ㅎㅎ 걱정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