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이사온이후 층간소음으로 미칠거같습니다
이러다 내가 정신병자 되는건 아닌가 싶을정도인데
지금 11층에 살고있는데 윗층 집이 발망치 쿵쿵거리는 소리로 6시에 강제 기상을합니다 얼마나 큰지 깼구나 할정도 저까지 일어나니
그리고서 아침 7시넘어서 청소를 하는지 조용한 아침이고 윗집은 마루바닥인지 청소기 소리가 엄청나고 물건 끄는소리에 벽--부딫치는 소리에 주말에도 새벽 6시부터 쿵쿵소리에 난리입니다.또 잠이없는지 꼭 밤10시부터 쿵쿵하면 돌아다니는데
작년가을에는 밤10시부터11시까지계속 쿵쿵거려 처음으로 경비실에 연락해서 조용해달라고 했더니 김장해야해서 마늘 빻는중이였다는 소릴 듣고 이상한 사람인거는 알았습니다
인터폰으로 계속 연락하면 서로 감정 상할까봐 관리소에 부탁해서 엘레베이터안에다 이른새벽 , 밤에 조용히해달라 아침일찍 청소 자제부탁 공지올려도 자기네집인걸 모른척하는것지 소용없고 싸우자덤비면 더 크게 층간소음 일으킬거같고
저는 점점 예민해지고 같이 살아가는 예의나 배려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이런행동은 안했을거 같은데 어떻게 윗층 사람들은 대해야할지 왜 층간소음 피해자만 힘든 세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층간소음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이러다 내가 정신병자 되는건 아닌가 싶을정도인데
지금 11층에 살고있는데 윗층 집이 발망치 쿵쿵거리는 소리로 6시에 강제 기상을합니다 얼마나 큰지 깼구나 할정도 저까지 일어나니
그리고서 아침 7시넘어서 청소를 하는지 조용한 아침이고 윗집은 마루바닥인지 청소기 소리가 엄청나고 물건 끄는소리에 벽--부딫치는 소리에 주말에도 새벽 6시부터 쿵쿵소리에 난리입니다.또 잠이없는지 꼭 밤10시부터 쿵쿵하면 돌아다니는데
작년가을에는 밤10시부터11시까지계속 쿵쿵거려 처음으로 경비실에 연락해서 조용해달라고 했더니 김장해야해서 마늘 빻는중이였다는 소릴 듣고 이상한 사람인거는 알았습니다
인터폰으로 계속 연락하면 서로 감정 상할까봐 관리소에 부탁해서 엘레베이터안에다 이른새벽 , 밤에 조용히해달라 아침일찍 청소 자제부탁 공지올려도 자기네집인걸 모른척하는것지 소용없고 싸우자덤비면 더 크게 층간소음 일으킬거같고
저는 점점 예민해지고 같이 살아가는 예의나 배려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이런행동은 안했을거 같은데 어떻게 윗층 사람들은 대해야할지 왜 층간소음 피해자만 힘든 세상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