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없는 뇌회로의 사람들

ㅇㅇ2021.05.05
조회119
지만원박사는 cbs방송에서 한국인이란 종족이 참 드럽다며 맷돌로 갈고 새로 만들어야 한댔지만
(맷돌론?)

내가 볼땐 맷돌로도 답이 없고 중력치료를 하든지 걍싹폐기처분해야 됨.
코로나균 묻은 부천쿠팡 물건들 100톤을 전부 없애버린것처럼.
이 나라는 나루토의 졸렬잎마을같은 옹졸한 도적떼소굴이다 이거야.
(그런의미에서 저출산 무출산은 거참 바람직한 현상--읍읍 )

(미리 혈압주의)
작년에 내가 들은 이야기.

어떤 50대 초반의 한국여자가(언니도 있고 남동생이 있다. 세 남매가 모두 각자 배우자가 있는 상태. 세 명 모두 직업이 있고 대졸)

엄마의 생일을 잊어먹고 며칠 후에야 기억이 났음
그래서 뒤늦게 전화하자 별로 서운해하지않으며
(딸들은 잊어먹었지만)여자의 남동생의 처(친근한 애칭으로 언급했다) 는 그걸 기억하고 전화해줘서 '그걸로 되었다'고 말함.

여기까지 얘길 들으면 '나는 친딸인데도 까묵고 있었다니 ㅈㅅ하다 으아아아 내기억력이 너무나빠졌나? 나혹시 조기치매?' 뭐이런 자책류의 생각들이 들어야
맞지 않나

근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니고 '내 남동생의 처는 어째서 나와 내 언니에게 내 엄마의 생일이 언제인지라는 사실을 미리 알려주지 않은걸까?'라는 이상한 생각을 했다고 한다

?????????????
뭔가 여기서부터가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정신세계

친딸도 잊어먹은 생일을 어째서 남이 알려줘야하는거야
지낳고키워준 어매 생일을 지가챙겨야지 거기서 인척(사실 인척이지않나.혈연도 아니고 결혼으로 알게된,그전까지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던 제3자이자 타인이니까)이 왜 나와

시누이가 무슨 상전도 아니고.

아니 근데 저 사람은 글쎄 자기 언니와 진짜로 '남동생의 처'한테 항의하려 했었대



남동생부부 이혼각생길뻔.

그러려다 실행하지는 않고 포기했는데
'아들의 처는 시어매의 생일을 잊을수없으니
(?이것도 사실 뭔가 좀 이상한논리이지만)그래서 그랬나보다 '
라고 넘어갔다나


한국사람들 대체 왜이럽니까? .?

조금이라도 자기가 남을 짓밟을가능성이 사회적으로 합리화될만한 있는 구멍이 있어보이면 여지없이 괴롭히려 드는구나

못되처먹은거 아녀?


난 왜 이리 한국인이 싫냐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