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5년차 30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생산직에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일은 정말 너무 편합니다. 집이랑 거리도 가깝고 칼퇴근도 하고 쉬는날 잘 쉬고 연차도 미리 얘기만 한다면 바로바로 쓸 수 있고 워라밸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지만 돈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5년동안 평균적으로 계산 해보니 연봉 100만원 상승에 직급은 아직도 사원이구요.이정도 규모 되는 회사에서 그 흔한 명절 보너스 뭐 그런거 일체 없습니다.그냥 구닥다리 스팸세트 하나 주고 끝입니다. 정말 하나도 단 1도 없어요..오로지 회사에서 받는거라곤 월급말고 없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레 팀이 만들어 졌는데 그 직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조장 하라고 시키더군요.조장 한다고 무슨 수당이 더 붙기나 하나 아무것도 없습니다.그리고 지금 만들어진 팀이 약간 1-A 팀 즉 하위느낌의 팀이라서 제 위치가 참 애매합니다..돈이라도 더 주고 직급도 달아주고 하면 모르겠지만 그냥 지금의 저에겐 스트레스 생길것만 늘어나고 책임져야 할 것이 생겨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사람들 관리까지.. 돈도 그렇고 보상없는 책임감도 져야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더군다나 27살먹고 아무런 대책없이 퇴사하려니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고 좀 쉬고 재정비 한다해서 코로나시국에 다시 재취업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고민이네요.. 모아둔 돈은 퇴직금 포함하면 3천만원 정도 될거같습니다. 취미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거라 막연하게 운동쪽으로 가보고 싶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해보려고 하는게 정말 두렵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퇴사 후 조금 쉬고싶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일은 정말 너무 편합니다. 집이랑 거리도 가깝고 칼퇴근도 하고 쉬는날 잘 쉬고 연차도 미리 얘기만 한다면 바로바로 쓸 수 있고 워라밸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지만 돈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5년동안 평균적으로 계산 해보니 연봉 100만원 상승에 직급은 아직도 사원이구요.이정도 규모 되는 회사에서 그 흔한 명절 보너스 뭐 그런거 일체 없습니다.그냥 구닥다리 스팸세트 하나 주고 끝입니다. 정말 하나도 단 1도 없어요..오로지 회사에서 받는거라곤 월급말고 없습니다.
이번에 갑작스레 팀이 만들어 졌는데 그 직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조장 하라고 시키더군요.조장 한다고 무슨 수당이 더 붙기나 하나 아무것도 없습니다.그리고 지금 만들어진 팀이 약간 1-A 팀 즉 하위느낌의 팀이라서 제 위치가 참 애매합니다..돈이라도 더 주고 직급도 달아주고 하면 모르겠지만 그냥 지금의 저에겐 스트레스 생길것만 늘어나고 책임져야 할 것이 생겨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사람들 관리까지..
돈도 그렇고 보상없는 책임감도 져야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더군다나 27살먹고 아무런 대책없이 퇴사하려니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고 좀 쉬고 재정비 한다해서 코로나시국에 다시 재취업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고민이네요..
모아둔 돈은 퇴직금 포함하면 3천만원 정도 될거같습니다.
취미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거라 막연하게 운동쪽으로 가보고 싶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해보려고 하는게 정말 두렵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