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죽인 남동생 (농수로) 미스테리

ㅇㅇ2021.05.06
조회163,531

 


아무리 그래도 누나가 잔소리 했다고 25번 찔러 죽이는건 이상하지 않아?

분명히 범행동기 더 있을것같음

지금 말나오는거

 

 



1. 돈 때문에 죽였다

 

시체 나타나고 의심받은 이유가

남동생이 누나계좌에서 돈 써서였음.

같이 산 집이 누나 집인것도 돈 때문에 죽였을 가능성 높음

유흥비 때문인 것도 일리가 있는게

유흥하느라 돌아다녀서 왜 늦게 다니냔말에 버튼 눌린거임

 

 

 

 


2. 원래 열등감이 심했다

 

둘이 91년생, 94년생. 세 살 차이임.

남동생은 인천에서 공장 다님

20대 후반에 돈도 제대로 못벌고 빌붙어살면서

누나한테 열등감 생겼을 가능성 있음

 

 




 

3. 한 번이 아니었을거다

 

기사 보면 그 남동생 경범죄 처벌 받은적 있다고 함.

만약 이번에 완전범죄 성공했으면

다음번에 잔소리하는 사람 또 죽일 수 있다 아님?

경찰한테 잡힐 때 부모님 집에 있었다는데

부모님이 잔소리하면 부모님도 죽일건가..

공장에서 혼나면 공장 사람 죽일 수도있고

 

 

 




4. 경찰 때문에 영원히 못잡을 뻔 했다




경찰 “누나가 집 언제 나갔냐” -> 동생 “2월 7일이요” ->

 cctv 확인했는데 누나 안보임 -> 7일 확실하냐고 다시 물어봄 -> 

6일 새벽이라고 말 바꿈 -> 말바꾼 cctv 확인 안하고 경찰 퇴근함. 

그리고 더 이상 영상 안 살펴봄;;

 

 

 

끝까지 찾아봐서 외출한거 맞는지 확인해야되는데 걍 철수함

그래서 누나 계속 살아있는줄 알았던거임

 

시체는 가방 문이 다 안닫혀서 시체가 빠져나와서 발견됨.

가방 제대로 다 닫았으면 영원히 살해당했는지도 몰랐을 듯.

 

 

 

 


 

5. 지금 죄 덜 받으려고 쇼하고 있다.

 

엊그제 “부모님께 죄송하다. 선처 바란다” 라고 말했다함.

피해자 가족이 요구하면 선처되는거 노리는거임

피해자 가족=누나 가족=자기 가족이니까.

근데 진짜 반성하는거면 누나한테 미안하다 해야지.

누나는 대체 무슨 죄야? 누나 제일 불쌍해.

 

 

 

 

암튼 이것말고 기사 찾아보면 이상한거 더 많음

기사 점점 줄어들고 있던데 이런거 한번씩 눌러주면 덜 묻힐거임

 






청원도 이제 9만 넘었음! 안 한 사람 청원하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2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23

댓글 94

ㅇㅇ오래 전

Best누나 잔인하게 죽인 범인도 미쳤지만 경찰 미쳤네 진짜? 이게 왜 이슈가 안됐지?? 정리해준 글쓴이 진짜 고마움. 지금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알아서 피해자분 억울한거 조금이라도 덜었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Best빠진게 있는데 누나 핸드폰 유심칩 빼서 자기랑 카톡한것처럼 캡처해서 경찰한테 제출해서 가족들이 가출신고한것도 취소하게했음. 마치 남친이랑 놀러간것처럼해서. 성인이고 실종신고 이후에 동생과의 카톡대화가 있으니 실종 아니구나 했고 실제로 가족들이 실종신고도 취소했고.

ㅋㅋㅋ오래 전

Best아니 헐 가방 문 안열렸으면 발견 안도ㅑㅆ을거라는거 쌉소름. 조카 계획적으로 준비한거 아니냐

ㅇㅇ오래 전

Bestㄹㅇ 가방 잘닫혔으면 아직도 누나돈쓰면서 잘지내고있을거아냐? 소름돋아

ㅇㅇ오래 전

Best나무 화나 어떻게 화제가 안될수가있어

지나가던이오래 전

정말 올바르지 못한 것들이 많습니다. 가해자 철저하게 수사하고 적법한 벌을 받아사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도와주세요오래 전

이 글과 상관없는 일이지만 화력이쎄서 댓글로 남깁니다. 저는 얼마전 시아버지한테 성희롱(젖.통을 터질듯이 꽉 쥐어주셨어요)당했는데 딱히 기분이 나쁘거나 불쾌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제가 시아버님을 사랑하고 있는걸까요..? 저도 이런감정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ㅜㅜ 이 감정은 뭔가요?

ㅇㅇ오래 전

이런 새끼 신상도 모르는게 진짜 무서운데

ㅇㅇ오래 전

확인도 안하고 조사를 접는건 무슨 경우지.. 하여간 남자는 죽으면 강바닥을 뒤집어서라도 찾는데 비교된다 진짜

ㅇㅇ오래 전

솔직히 성별 문제 맞지 남자가 범죄 저지르면 또 범죄를 저질럿구만~하고 넘어가면서 여자가 범죄 저지르면 아주 나라가 뒤집히고 아주 천하에 둘 도 없는 x년 만들지? 뉴스에 오늘도 지 딸 식탁에 집어던진 남자 나오는데 이슈도 안 되고 ~ 지 자식 죽인 엄마는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쓴 짐승이라며 국가적으로 욕하죠? 기사 꼬라지도 잘 봐둬 ㅋㅋ 여자는 꿈도 목표도 없는 존재라 생각하는게 그 남들이니까

2341오래 전

사형제도없어졋어. 그래서 범죄자들이 여름엔시원하고 겨울엔따뜻하고 인권보장되는 교도소에서 세금으로먹고살지. 사형제도를 없앤건 노무현이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어휴 경찰들 졸라 무능력

123오래 전

사형 나도 찬성이지만 한국에서 함부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저런 것도 무작정 청원으로 올리니...

ㅇㅇ오래 전

여혐공화국이라 하루에도 몇번씩 몰카강간살인이 일어나도 침묵하고 면상공개도안하고 여성은 개죽음처리하는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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