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죽인 남동생 (농수로) 미스테리

ㅇㅇ2021.05.06
조회163,540

 


아무리 그래도 누나가 잔소리 했다고 25번 찔러 죽이는건 이상하지 않아?

분명히 범행동기 더 있을것같음

지금 말나오는거

 

 



1. 돈 때문에 죽였다

 

시체 나타나고 의심받은 이유가

남동생이 누나계좌에서 돈 써서였음.

같이 산 집이 누나 집인것도 돈 때문에 죽였을 가능성 높음

유흥비 때문인 것도 일리가 있는게

유흥하느라 돌아다녀서 왜 늦게 다니냔말에 버튼 눌린거임

 

 

 

 


2. 원래 열등감이 심했다

 

둘이 91년생, 94년생. 세 살 차이임.

남동생은 인천에서 공장 다님

20대 후반에 돈도 제대로 못벌고 빌붙어살면서

누나한테 열등감 생겼을 가능성 있음

 

 




 

3. 한 번이 아니었을거다

 

기사 보면 그 남동생 경범죄 처벌 받은적 있다고 함.

만약 이번에 완전범죄 성공했으면

다음번에 잔소리하는 사람 또 죽일 수 있다 아님?

경찰한테 잡힐 때 부모님 집에 있었다는데

부모님이 잔소리하면 부모님도 죽일건가..

공장에서 혼나면 공장 사람 죽일 수도있고

 

 

 




4. 경찰 때문에 영원히 못잡을 뻔 했다




경찰 “누나가 집 언제 나갔냐” -> 동생 “2월 7일이요” ->

 cctv 확인했는데 누나 안보임 -> 7일 확실하냐고 다시 물어봄 -> 

6일 새벽이라고 말 바꿈 -> 말바꾼 cctv 확인 안하고 경찰 퇴근함. 

그리고 더 이상 영상 안 살펴봄;;

 

 

 

끝까지 찾아봐서 외출한거 맞는지 확인해야되는데 걍 철수함

그래서 누나 계속 살아있는줄 알았던거임

 

시체는 가방 문이 다 안닫혀서 시체가 빠져나와서 발견됨.

가방 제대로 다 닫았으면 영원히 살해당했는지도 몰랐을 듯.

 

 

 

 


 

5. 지금 죄 덜 받으려고 쇼하고 있다.

 

엊그제 “부모님께 죄송하다. 선처 바란다” 라고 말했다함.

피해자 가족이 요구하면 선처되는거 노리는거임

피해자 가족=누나 가족=자기 가족이니까.

근데 진짜 반성하는거면 누나한테 미안하다 해야지.

누나는 대체 무슨 죄야? 누나 제일 불쌍해.

 

 

 

 

암튼 이것말고 기사 찾아보면 이상한거 더 많음

기사 점점 줄어들고 있던데 이런거 한번씩 눌러주면 덜 묻힐거임

 






청원도 이제 9만 넘었음! 안 한 사람 청원하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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