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가까이 사겼어요. 서로 표현을 그렇게 많이 하진 않지만 제가 먼저 표현을 해야 표현 하는 사람이에요. 연락도 서로 그다지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연락을 보내면 빨리 보고 답하긴해요. 제가 먼저 좋아해서 고백하고 사겼는데 제 남친은 서운한 감정이랑 화를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제가 서운하다 얘기하면 속 좁아 보일까봐 그동안 계속 짜잘짜잘하게 참았는데 이젠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어요. 저만 좋아하는 것 같고 저만 걜 궁금해 하는것 같고 그래요. 근데 또 걔가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지도 못하겠어요. 학생이라서 시험 끝나고 얘기해보긴 할껀데 얘기하고 시간을 갖자 하는게 좋을까요 어떡할까요ㅜㅜ제발 도와주세요.. 저도 절 모르겠네요 ㅎㅎ..
++지금 서운한거 얘기 하고 표현 하는 방법을 몰랐던 남자친구가 표현 많이 해주고 있어요 댓 써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
서운한게 쌓일땐 어떡해야하죠 조언 부탁 드려요 ㅠㅠ
++지금 서운한거 얘기 하고 표현 하는 방법을 몰랐던 남자친구가 표현 많이 해주고 있어요 댓 써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