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그저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

242021.05.06
조회475



진짜 정치권 때문에 회사 접고 싶었어
물론 나도 조그만 문제로 회사랑 문제 있지만
이건 아닌것 같아서

회사 사람이랑 통화 한줄 알았는데 양현석이랑 통화 한거였고
뒤에 울먹거리는거 보고 아 양현석이다 싶어서
테디 문제며 누르고 있지 지금

내가 더블랙이랑 싸웠고
지금 더블랙도 문제 있어서 이재욱 이사랑 계속 왔다갔다 감시중이고
테디 행동 때문에 미국 제대로 못가고
내 능력 부족 때문에 미국 못가서
영향력 행사도 못하고
또 정치권에 까이겠구나 싶더라

더블랙이랑 싸우던 와중에 경찰까지 왔었고
경찰이 더블랙 출동하는데 10분 15분 넘게 걸릴 정도로
심지여는 같은 경찰이 지난번에 내가 안왔다며
거짓말 할정도로 경찰은 더블랙 편이 아니였고
심각해서 와엔까지 경찰 왔는데
만약 와엔이랑 경찰이랑 비리 있다면 더블랙이며 yg며 경찰 출동 안해

난 외가에 경찰 친가에 경기남부경찰서 형사였고
와가댁에선 경찰 2명
한분이 경남에서 일하셨는데 그 주변분이 황하나 마약책 잡으셨고
이미 은퇴하시고 돌아가셨고
그전에 슬쩍 yg에 대해 물어보고 내가 회사 들어갔을지도 모르지
yg 사람들한텐 내 가족이 무슨일 하는지 8년만에 이야기 했고
관심도 없어 내가 무얼 어떻게 일하는지 그거에 집중하지
뒷조사도 안하고

yg재벌들한테 당하는거지 진짜....
승리가 재벌들 마약책 다 알고 있고
장자연 사건까지 알고 있었나봐

yg랑 버닝썬이랑 관련 없어

원래 개인 사업 가능하고
음악이며 예술쪽이 불안정하고

블핑 데리고 미국 가보니까
미국 자금 많이 들고

없는돈 털어서 미국이라도 가서 음향이라도 잡을라 했는데
어린난 역부족이였고

yg가 물론 문제는 많지만
정치권에 까이고 재벌들한테 까여서
불매 운동 일어나고
m net 갤러리 통해서 yg 불매 운동 일어났는데
cj랑 사이가 안좋았었고
cj가 yg 인수하려고 양현석 아레나로 부르고

테디나 나나 제대로 일했으면
진실 밝힐텐데.....
답답해 울고 싶어

버닝썬 때 김이사님이 관련 되있다고 오해가 있어서
지금 장자연 사건 접대 사건 그리고 조선일보 김학의 사건 묻을라고 yg 로 시선 돌리기 중이야

절대 관련 없고.
yg는 그저 정치권에 진절머리 나고 힘들어서

그리고 한서희도 마약책이나 마찬가지인데
정치권 애들 뒤로 숨어서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비아이로 꼬리 자르기

비아이는 마약 한게 아니라 가지고 있었고
그게 한서희가 원인

못잡는다고 이야기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