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2년 데뷔예정(?) 빅히트뮤직 연습생들 관련(수정)

ㅇㅇ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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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1dfB5nOVLs

 

 

저기서 모든인원이 데뷔를할지 아닐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또하나의 새로운 그룹이 나오길

기대할게요 ㅎㅎ

 

하이브는 지속적인 아티스트 발굴을 통해서 소속사 내부 가수들끼리 무한경쟁을 유도하는거같습니다.

 

가장 무서운 방법인거같네요..  앞으로더 얼마나 많은 그룹들이 나올지 기대하겠습니다.

 

// 5월4일 하이브 기업 IR설명회에서 올해 하반기 걸그룹, 22년 유니버셜합작 오디션, 그외 3팀이라고했으니 마음에 안드는 팬들도 많을것을 예상,

 빅히트뮤직도 물적분할 해서 개별법인이 된만큼 계속 쏱아져 나올가능성이 매우 높음  회사가  시총9조가까이 된이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함.

 

방시혁의 꿈은 모든 가수들의 팬덤 통합화를 노리는거같네요

(이부분에서 내리사랑하라는 뜻보다도 지금 하이브는 주력으로 플랫폼사업 위버스를 집중하고있지만 아직 초기단계라서 가급적 많은 아티스트를 입점시켜서 팬덤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서 대처하기 쉽게 만든다는 뜻이 강함)

 

방탄을 주축으로 투바투 엔하이픈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새보이그룹 아이랜드2 걸그룹, 소스뮤직  걸그룹 하이브 재팬 보이, 걸그룹 까지 도합 10개이상의 그룹을 로테이션돌리면서 ip컨텐츠에 집중할거같습니다. 

 

// 다만 많은 돌판 분들이 우려를 표하는만큼 하이브가 어떻게 하기 나름에 따라 몇년뒤 결과가

나올듯합니다. 지금하는 이런 구상들이 이미 2019년회사 설명회에서도 나온만큼 계획은 있으나 결국 결과가 중요하니까요.

 

자꾸 직원이니 빅사모니 뭐라고하시는데... 각자 본인의 아이돌을 좋아하는것처럼,

저는 하이블 레이블 모든 아티스들 응원합니다. 

결국 회사가 욕을먹든말든 잘되어야 소속된 가수들, 직원들이 안짤리고 오랫동안 활동할수있으니까요.

적어도 저친구들이 하이브라는 직장에서  데뷔의꿈을가지고 노력하거나 저친구들을 지원한다는 회사의 방침을 굳이 욕해가면서 비판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제의견이 안맞다고 생각하시면 뭐 그건 각자의 생각들이니 존중합니다.

 자꾸   빅히트직원이라고하시는데 그럼 좀 채용좀해달라고!  함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