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알콜중독자 수준이예요
치료받으라고해도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런데 자꾸 술먹고 전화를 해요
그러면서 자기 신세한탄, 남편(자기아들) 욕, 알 수 없는 누군가의 욕 등 입에 담지 못할 말도 하고 가끔 저에게도 서운하다고 그따위로 하면 먹고 떨어질것도 없다해요
저는 주변에 저정도로 술 먹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일은 처음 당해봐요
당황해서 듣다가 대답 좀 하다가 전화 다른데 두고 그냥 다른거 하거나 대충 봐서 끊기도 합니다
보아하니 시어머니 시누 남편에게도 다 이런식인가봐요
그리고 걱정돼서 다음날 전화하면 갑자기 저에게 존대말을 합니다
네네 들아가세요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만나면 전화 좀 하고 살라고하고 너네 좋아 결혼시켰지 아니었으면 안시켰다고 해요
그러다 또 며느리 참 예쁘다고 없는 집에 시집와서 고생한다고 하고.
도대체 제가 어떤 장단에 맞춰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차단하고 안보고 살고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보통 술 먹는 사람들은 이런 일이 심각한게 아니라 일상인건가요?
술주정하는 시아버지 차단하는 방법
시아버지가 알콜중독자 수준이예요
치료받으라고해도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런데 자꾸 술먹고 전화를 해요
그러면서 자기 신세한탄, 남편(자기아들) 욕, 알 수 없는 누군가의 욕 등 입에 담지 못할 말도 하고 가끔 저에게도 서운하다고 그따위로 하면 먹고 떨어질것도 없다해요
저는 주변에 저정도로 술 먹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일은 처음 당해봐요
당황해서 듣다가 대답 좀 하다가 전화 다른데 두고 그냥 다른거 하거나 대충 봐서 끊기도 합니다
보아하니 시어머니 시누 남편에게도 다 이런식인가봐요
그리고 걱정돼서 다음날 전화하면 갑자기 저에게 존대말을 합니다
네네 들아가세요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만나면 전화 좀 하고 살라고하고 너네 좋아 결혼시켰지 아니었으면 안시켰다고 해요
그러다 또 며느리 참 예쁘다고 없는 집에 시집와서 고생한다고 하고.
도대체 제가 어떤 장단에 맞춰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차단하고 안보고 살고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보통 술 먹는 사람들은 이런 일이 심각한게 아니라 일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