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때문에 속상한 마음 어디 말하기도 그러고 대나무 숲에 털 듯 익명 빌려 여기에 털어요.. 전 30대 동생은 20대 후반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본인만 위할 줄 아는 모습에 속상하고 화나네요. 집에 남동생이 있음에도 배달 시켜 혼자만 먹질 않나 내가 사면 한번쯤은 자기가 산다는 말이라도 해줬음 하지만 너무 큰 기대인지 그런 말 조차도 않는.. 그저 고마워 이번에 내가 살께라는 말을 듣고 싶은건디.. 인색하다고 봐야할지 철이 없다고 봐야할지 어려서 몰라 그러기엔 나이도 나이이고 내 가족이지만 속상하고 애석하네요 사이 좋은 자매가 아니라 괜히 말하면 싸움만 나고 그냥 내비두는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괜히 어디가서 저럴까 걱정도 되고 참 속상하네요 2476
여동생 때문에 속상하네요.
여동생 때문에 속상한 마음
어디 말하기도 그러고 대나무 숲에 털 듯 익명 빌려 여기에 털어요..
전 30대 동생은 20대 후반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본인만 위할 줄 아는 모습에 속상하고 화나네요.
집에 남동생이 있음에도 배달 시켜 혼자만 먹질 않나
내가 사면 한번쯤은 자기가 산다는 말이라도 해줬음 하지만 너무 큰 기대인지
그런 말 조차도 않는.. 그저 고마워 이번에 내가 살께라는 말을 듣고 싶은건디..
인색하다고 봐야할지 철이 없다고 봐야할지 어려서 몰라 그러기엔 나이도 나이이고
내 가족이지만 속상하고 애석하네요
사이 좋은 자매가 아니라 괜히 말하면 싸움만 나고 그냥 내비두는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괜히 어디가서 저럴까 걱정도 되고 참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