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SKT의 핸드폰을 이용중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제가 현재 사는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입니다. 이사를 온 곳은 20층대 아파트로 완공된지 약 5년되었습니다. 집에서 통화를 하면 상대방의 말도 뚝뚝 끊기고, 상대방 또한 저의 말이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핸드폰의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의 가족도 모두 SKT를 쓰는 상황이라 이러한 점을 이야기 했더니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SKT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첫 번째 문의, SKT 측입주초기 아파트 옥상에 중계기가 있었으나, 우리 아파트측 관리사무소에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하여 철거를 하였다 합니다.그러므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여 SKT로 연락을 주면 중계기를 설치해 주는 방향으로 해본다고 하였습니다. 관리사무소 측중계기를 민원에 의해 뗀건 사실이나 개인의 민원으로는 아파트 운영위원회에서안건을 다루지 못하니 SKT측에 요청하여 관리사무소로 공문을 보내주면 안건을 상정하여 논의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문의 SKT측관리사무소의 입장은 저러하니, SKT에서 공문을 우리아파트 측으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알아보고 연락을 준다하여 기다렸으나 답변은 아래의 내용과 같습니다. 신축아파트로 입주초기 중계기가 있었으나, 관리사무소의 요청으로 중계기를 떼어냈다.중계기를 떼어낼 당시 관리사무소 측에 다시 재설치가 불가하다고 통보하였다.그러므로 우리는 공문을 보내줄 수 없고 관리사무소 측에서 중계기를 다시 달아달라고 해도 붙여줄 수 없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통화품질이 안좋은건 결국 본인들의 탓인데, 주민과 관리사무소간 싸움 붙이자는건지.. 통신사라면 바다한가운데, 고사리 꺽으러 깊은 산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통화품질에 이상이 없어야 하지 않나요?? 제가 그런곳도 아니고 광역시의 한 아파트, 심지어 제집에서 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걸 관리사무소와 아파트 탓을 하다니요.( 깊은 산속에서 고사리라도 캐면 몰라..) 이러고도 제가 돈을 내고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럼 약정걸린 가족들 핸드폰을 모두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갈테니, 약정위약금을 물지 않게 해달라 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어차피 다른 통신사도 안터질 거라면 요금제 저렴한 알뜰폰 회사도 많으니까, SKT를 쓸 이유가 없지요. 아니.. 통상적으로 요즘 집전화 쓰는 세대가 있나요? 대부분이 핸드폰으로 대체 된 상황에 광역시의 아파트에서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다니요? 되지도 않는 상품을 팔아놓고 돈만 내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중계기를 다는 위치는 통신사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지요. 그걸 소비자 한테 전가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사항과 더불어, 중계기는 SKT에서도 큰 부담이니 개인증폭기를 달아달라고 하였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직업상 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재택근무하는 날도 더러 있습니다. 그럼 전화를 받을때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에 내려가서 전화를 해야하는건지.. 돈은 돈대로 받고 손해는 니네가 봐라 식의 '배째라'... 저같이 어려움 겪고 계신분들 많은지 궁금하네요. 52
도심한가운데 터지지 않는 핸드폰.. 그냥 돈내고 쓰라는데 어떡하죠???
현재 저는 SKT의 핸드폰을 이용중입니다.
사건의 발달은 제가 현재 사는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입니다.
이사를 온 곳은 20층대 아파트로 완공된지 약 5년되었습니다.
집에서 통화를 하면 상대방의 말도 뚝뚝 끊기고, 상대방 또한 저의 말이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핸드폰의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의 가족도 모두 SKT를 쓰는 상황이라 이러한 점을 이야기 했더니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SKT고객센터로 문의했습니다.
첫 번째 문의,
SKT 측
입주초기 아파트 옥상에 중계기가 있었으나, 우리 아파트측 관리사무소에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하여 철거를 하였다 합니다.
그러므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여 SKT로 연락을 주면 중계기를
설치해 주는 방향으로 해본다고 하였습니다.
관리사무소 측
중계기를 민원에 의해 뗀건 사실이나 개인의 민원으로는 아파트 운영위원회에서
안건을 다루지 못하니 SKT측에 요청하여 관리사무소로 공문을 보내주면 안건을
상정하여 논의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문의
SKT측
관리사무소의 입장은 저러하니, SKT에서 공문을 우리아파트 측으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하여 기다렸으나 답변은 아래의 내용과 같습니다.
신축아파트로 입주초기 중계기가 있었으나, 관리사무소의 요청으로 중계기를 떼어냈다.
중계기를 떼어낼 당시 관리사무소 측에 다시 재설치가 불가하다고 통보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문을 보내줄 수 없고 관리사무소 측에서 중계기를 다시 달아달라고
해도 붙여줄 수 없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통화품질이 안좋은건 결국 본인들의 탓인데,
주민과 관리사무소간 싸움 붙이자는건지..
통신사라면 바다한가운데, 고사리 꺽으러 깊은 산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통화품질에 이상이 없어야 하지 않나요??
제가 그런곳도 아니고 광역시의 한 아파트, 심지어 제집에서 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걸 관리사무소와 아파트 탓을 하다니요.( 깊은 산속에서 고사리라도 캐면 몰라..)
이러고도 제가 돈을 내고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럼 약정걸린 가족들 핸드폰을 모두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갈테니,
약정위약금을 물지 않게 해달라 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어차피 다른 통신사도 안터질 거라면 요금제 저렴한 알뜰폰 회사도 많으니까,
SKT를 쓸 이유가 없지요.
아니.. 통상적으로 요즘 집전화 쓰는 세대가 있나요?
대부분이 핸드폰으로 대체 된 상황에 광역시의 아파트에서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다니요?
되지도 않는 상품을 팔아놓고 돈만 내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중계기를 다는 위치는 통신사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지요.
그걸 소비자 한테 전가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사항과 더불어, 중계기는 SKT에서도 큰 부담이니 개인증폭기를
달아달라고 하였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직업상 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재택근무하는 날도 더러 있습니다.
그럼 전화를 받을때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에 내려가서 전화를 해야하는건지..
돈은 돈대로 받고 손해는 니네가 봐라 식의 '배째라'...
저같이 어려움 겪고 계신분들 많은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