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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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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다되어가는데. .
잘 헤어졌다 생각하고 살고있을까봐. .
차마 연락못해보겠다.

늘 잡았던 나 이기에. .
너도 한번만 잡아준다면
얼마나좋을까. .

어느날 갑자기 너의 연락이 와 있다면. .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