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일주일에 한번 올까 말까하고 와봤자 10분 15분 있을까 말까인데, 그것부터가 내가 본인에게 해주는 나름의 배려라는 생각은 안 드나?
예전부터 끝도 없이 착각하길래, 나는 원래 예전에도 가끔씩 판에 왔다 몇번을 밝혔고 이제 안 오고 글도 안 쓴다 싶으면 끝낼 줄 알아야지,
어째 사람이 그리 끊어내질 못 하고 질질질 끌어대는건지.
대체 하루에도 나 보라고 글을 몇개를 쓰고 있는건지.
어쩌라는건지, 안 보는데, 안 오는데.
간만에 봐도 그리도 도배를 하고 하루를 보내고,
누가 접속 중인지, 내가 접속 중인지 실시간 ip체크까지 하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고 스펙업에는 흥미없다는 것도 알겠는데,
나나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그냥 자신의 관심사, 생각을 여기에 쓸 수는 없는걸까?
왜 하루 종일의 시간을 나,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데 쓰는건지, 그건 안타까워서 그런다.
내가 본인의 남친도 썸남도 아무 것도 아닌 남잔데, 아무 것도 될 수도 없는 인간인데 왜 그리 아직도 본인 인생을 빼앗기는건지.
내가 여길 안 오고 글을 안 쓰기 시작했다는 것 부터가 자신과는 어떤 식으로 엮이기 싫다는, 그게 정말 깨달음이 안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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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끝도 없이 착각하길래, 나는 원래 예전에도 가끔씩 판에 왔다 몇번을 밝혔고 이제 안 오고 글도 안 쓴다 싶으면 끝낼 줄 알아야지,
어째 사람이 그리 끊어내질 못 하고 질질질 끌어대는건지.
대체 하루에도 나 보라고 글을 몇개를 쓰고 있는건지.
어쩌라는건지, 안 보는데, 안 오는데.
간만에 봐도 그리도 도배를 하고 하루를 보내고,
누가 접속 중인지, 내가 접속 중인지 실시간 ip체크까지 하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고 스펙업에는 흥미없다는 것도 알겠는데,
나나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그냥 자신의 관심사, 생각을 여기에 쓸 수는 없는걸까?
왜 하루 종일의 시간을 나,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데 쓰는건지, 그건 안타까워서 그런다.
내가 본인의 남친도 썸남도 아무 것도 아닌 남잔데, 아무 것도 될 수도 없는 인간인데 왜 그리 아직도 본인 인생을 빼앗기는건지.
내가 여길 안 오고 글을 안 쓰기 시작했다는 것 부터가 자신과는 어떤 식으로 엮이기 싫다는, 그게 정말 깨달음이 안 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