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쓰니입니다 바로 윗층에 계신 거래처 사장님이 지속적으로 종교 강요를 하십니다... 개인 연락처로 전화 하셔서 교회이야기 하시고 저희 사무실 오실 때마다 교회 가자고 하시고 제가 부모님하고 따로 살아서 주말마다 뵈러 가야 한다고 말씀을 드려도 (거짓말 아니고 진짜) 계속 종교에 집착을 하세요 몇 번 거절하니 저에게 너 곱슬 머리가 성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아냐면서 자기가 곱슬머리라며... 좋게 말할 때 듣자라는 식으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며 다음주면 되겠지? 다른 거래처 이사도 간다는데 넌 안 올 거니?? 다음주엔 좀 오지 그래? 이런 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 저희 사장도 가서 나쁠 거 없다며 힘들 때 기도할 수 있는 건 좋은 거라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있는 건 기쁜 거라며 한 번 가주라면서 니가 가면 배울 게 많을 거라고... 저도 주말엔 늦잠 자고 싶고 제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도대체 어떡해야 하나요 695
거래처 사장의 종교 강요
스무살 쓰니입니다
바로 윗층에 계신 거래처 사장님이 지속적으로
종교 강요를 하십니다...
개인 연락처로 전화 하셔서 교회이야기 하시고
저희 사무실 오실 때마다 교회 가자고 하시고
제가 부모님하고 따로 살아서 주말마다 뵈러 가야 한다고
말씀을 드려도 (거짓말 아니고 진짜)
계속 종교에 집착을 하세요
몇 번 거절하니 저에게
너 곱슬 머리가 성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아냐면서
자기가 곱슬머리라며... 좋게 말할 때 듣자라는 식으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며 다음주면 되겠지?
다른 거래처 이사도 간다는데 넌 안 올 거니??
다음주엔 좀 오지 그래? 이런 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
저희 사장도 가서 나쁠 거 없다며 힘들 때 기도할 수 있는 건 좋은 거라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있는 건 기쁜 거라며 한 번 가주라면서 니가 가면 배울 게 많을 거라고...
저도 주말엔 늦잠 자고 싶고 제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도대체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