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개농장에서 추노문신한 여성 장애인 구조했네요

설구2021.05.06
조회10,931
저는 남성이라 결시친에 진입하라는 요청

수렴이 안됩니다ㅜㅜ







용인 애견카페 사건(인스타그램 sno5034 계정 참고)



업주의 자택과 현장에서 노동착취당하는 장애인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중 한명과 업주없을때 몰래 전화통화 하는것에 성공해서

바로112에 신고해서 집에돌려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3년만에 가족들만남)

이후 피해여성 가족들과 연락해서 직접만나보니 학대흔적 발견되었는데

지적장애여성 팔에 문신기계로 추노마크 새겨놨더군요.





진짜웃긴건 현장출동 경찰관들이 이 업주를 그냥 돌려보내고 무혐의처리했습니다. 그래놓고 가족들한테 데려가라고 전화는 했더군요.



무혐의처리할거였으면 그냥 거기서 계속 일을하게하던가.(시골파출소 클라스)



더 놀라운건 이 피해 지적장애 여성은 자신의 가족들 연락처를 모르는 상태였는데 집으로 돌려보내고 얼마안있다가 업주가 지적장애 가족에게 허위사실 유포하지말라고 카톡을 보냈더군요. 도대체 본인도 모르는 연락처는 누가 알려준걸까요.





업주가 문신기계로 강제로 팔에 새긴 추노문신

현재까지도 빨갛게 부어서 약바르는중이고

KGY는 업주남자친구 영문이니셜(30대 여성의 60대 남자친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ㅍㅍㅋㅅ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