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층(1층 아님)에 거주하고 있어요. 저희가 사는 아파트는 벽이 고층부터 저층까지 쭉 일자로 생긴게 아니라 처마? 처럼 넓은 공간이 있어서 방창문과 연결 되어있어요. 물론 드나들수는 없는구조예요. 그런데 그방쪽 창문이 약간 높고 가구가 배치되어있다보니 밖을 내다볼일이 없었는데 우연히 밖을 내다보니 오예스 초코파이등등...박스안에 봉지로 포장되어 있는 과자쓰레기들이 쌓여있더라구요. 방에서 먹고 그냥 창문밖으로 투척!! 관리실에 민원 넣었고 청소했던게 작년일이에요. 계속 버리나 안버리나 예의주시하는 몇달간 아이와 9시경 편의점 가느라 나왔는데 저희집 쓰레기가 쌓여있는 그 위치를 지나는 찰라 위에서 뭐가 툭 털어지는거예요. 놀라서 위른 쳐다봤더니 버린사람도 쓰레기버리고 내려다보고있더라고요. 몇층인지 확인하고 관리실에 몇호가 버린다 민원넣고 저희집에 돌아와 확인해보니 쓰레기 버린거 맞더라구요. 얼마나 부아가 치미는지. 민원 넣었지만 달라지는건 없고 간간히 쓰레기는 계속버리고 있네요. 이런 무개념인간이 뭐라 한들 듣겠냐만은 아무래도 엘베에 직접 할말을 적어 부쳐야할것같은데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촌철살인같은 저격멘트로 다시 쓰레기 못버리게 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 1412
쓰레기 투척하는 윗층. 해결아이디어 있을까요?
그런데 그방쪽 창문이 약간 높고 가구가 배치되어있다보니 밖을 내다볼일이 없었는데 우연히 밖을 내다보니 오예스 초코파이등등...박스안에 봉지로 포장되어 있는 과자쓰레기들이 쌓여있더라구요.
방에서 먹고 그냥 창문밖으로 투척!!
관리실에 민원 넣었고 청소했던게 작년일이에요.
계속 버리나 안버리나 예의주시하는 몇달간 아이와 9시경 편의점 가느라 나왔는데 저희집 쓰레기가 쌓여있는 그 위치를 지나는 찰라 위에서 뭐가 툭 털어지는거예요.
놀라서 위른 쳐다봤더니 버린사람도 쓰레기버리고 내려다보고있더라고요. 몇층인지 확인하고 관리실에 몇호가 버린다 민원넣고 저희집에 돌아와 확인해보니 쓰레기 버린거 맞더라구요.
얼마나 부아가 치미는지. 민원 넣었지만 달라지는건 없고 간간히 쓰레기는 계속버리고 있네요.
이런 무개념인간이 뭐라 한들 듣겠냐만은
아무래도 엘베에 직접 할말을 적어 부쳐야할것같은데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촌철살인같은 저격멘트로 다시 쓰레기 못버리게 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