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나랑 그 남자애랑 같은 동아리인데 동아리에 사람이 한 50명 있고 남초임. 동아리 선배가 그 남자애한테 처음에 친해지고 싶은 사람 있냐고, 말하면 부르겠다 하니까 그 남자애가 바로 내 이름을 말했다 함 나는 그 친구랑 그때 모르는 사이였음. 그래서 그 선배랑 나랑 그 친구랑 다른 친구 이렇게 넷이서 술 마시게 됨
(그 남자애는 1살 어리고 난 남친 있음. 내 남친은 나랑 동갑ㅇㅇ)
그 남자애랑 나랑 같이 사람 바꿔서 술 두 번 마셔봤는데 술집까지 걸어갈 때 은근 내 옆으로 오는 거 같음. 이건 머 착각일수도 있긴 하지만...
어두운 공터 같은데 앉아서 얘기하고 놀았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있거나 할 때 남자애가 나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는 거 같음 이것도 착각일수도 있지만 뭐.........
다음에 또 사람 두 명 껴서 그 남자애랑 나랑 이렇게 넷이서 밥먹기로 했음 성격 되게 좋은 거 같음
나 남자친구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남친한테 미안하긴 하다
나 남자친구 있는 거 그 남자애도 아는데 설마 나 좋아하는 건 아니겠지?....
나 남친있는데 얘가 나 좋아하는 건가
(그 남자애는 1살 어리고 난 남친 있음. 내 남친은 나랑 동갑ㅇㅇ)
그 남자애랑 나랑 같이 사람 바꿔서 술 두 번 마셔봤는데 술집까지 걸어갈 때 은근 내 옆으로 오는 거 같음. 이건 머 착각일수도 있긴 하지만...
어두운 공터 같은데 앉아서 얘기하고 놀았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있거나 할 때 남자애가 나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는 거 같음 이것도 착각일수도 있지만 뭐.........
다음에 또 사람 두 명 껴서 그 남자애랑 나랑 이렇게 넷이서 밥먹기로 했음 성격 되게 좋은 거 같음
나 남자친구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남친한테 미안하긴 하다
나 남자친구 있는 거 그 남자애도 아는데 설마 나 좋아하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