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가 나 보자마자 눈 진짜 작다 못생겼다 하는거야 그래서 장난으로 짜증난다고 했는ㄷㅔ 갑자기 화내면서 집 나가래ㅋㅋ 막대기 같은걸로 조카맞음ㅋㅋㅋㅋㅋ 평소에 나 쌍수하고 싶다고 했고 눈 작아서 쌍액 하고 다니는거 알고 쌍수도 올해 해준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런말도ㅠ못하냐더니 걍 갑자기 방 드감ㅋㅋ
야 엄마가 집 나가라는데 누가 잘못한거임?ㅋㅋ
아침에 엄마가 나 보자마자 눈 진짜 작다 못생겼다 하는거야 그래서 장난으로 짜증난다고 했는ㄷㅔ 갑자기 화내면서 집 나가래ㅋㅋ 막대기 같은걸로 조카맞음ㅋㅋㅋㅋㅋ
평소에 나 쌍수하고 싶다고 했고 눈 작아서 쌍액 하고 다니는거 알고 쌍수도 올해 해준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런말도ㅠ못하냐더니 걍 갑자기 방 드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