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일 겸 어버이날 겸 꽃배달을 시켰어요.결제하고 몇분안있다가 전화왔는데 수국이 흰수국이없어서 분홍계열로 색상톤을 맞추려고하는데 괜찮냐 물어보시더라구요. 고민끝에 괜찮다고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배달된 꽃사진을 보고 어이없더라구요..꽃은 다른꽃으로 변경될수도있다라고는 안내받았지만 이정도일줄은....그래도 저는 실사에서 뭐 얼마나 바뀌겠어?....했는데 그냥 아예 다른제품이 왔네요... 데코되는 잎사귀도 끝에가 까맣게 다썩었고..전화해보니 지금 어버이날 시즌이라 꽃수급이 어렵다... 꽃/톤은 바뀔수있다고 안내드렸다가 다네요.. 그럼 잎사귀가 썩었는데 이건 뭐냐니 이건 썩은게 아니다 생화다보니 그럴수있다 꽃파는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 안다고.....그건 꽃파는사람들 이야기고ㅋㅋㅋㅋ말하는 내내 니가 이해해야된다 우리는 문제없다라는 일관된 자세..... 상담사님도 개인적으로 생각을해보라고 본인이 꽃선물을 줬는데 실사랑 완전 다른제품이 간데다가 잎사귀마저 썩었는데 기분좋겠냐고?그랬더니 하는 이야기가 기분나쁘셨냐고 기분나쁘셨으면 어쩔수없다고..... 네?...ㅋㅋㅋㅋ다시싸이트들어가서 리뷰들보니 리뷰들은 90%는 실사에 가깝던데...??근데 리뷰쓰는곳을 당췌찾아봐도 어디에도 없어서 상담사에게 리뷰쓰는데가 어디냐 물어보니그건 고객님이 찾아보라고했다가 우리는 리뷰쓰는곳이 없다고했다가... 그럼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리뷰들은 뭐냐고 하니 그건 확인해봐야된다고...본인들은 리뷰쓰는곳 알려줄필요없다고 나보고 찾아쓰라고.....진짜 토시하나안틀리고 이렇게 이야기함. 나보고 찾아쓰라고.... ㅡㅡ그래서 그럼 이 리뷰들은 업체알바냐고 물어보니 고객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라고......그리곤 본인이 그냥 전화끊겠습니다. 하고 전화 맘대로 끊어버리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식식거리면서 다시전화해서 따졌더니 그럼 직접꽃받은사람한테 전화해서 기분나쁘냐고 직접물어보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와..............이런__.... .근데 그러고는 전화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ㅡㅡ 그제서야 '꽃배달 사기' 검색하니 저같은경우가 꽤많네요.... 판매자 뻔뻔한태도도 똑같고..... 뭐 그래도.. 사기까지는 아닐수있죠.. 본인들은 공지를했고 각지역마다 컨텍해서 보내는거니 각지역마다 구비하고있는 꽃종류,그지역업주의 데코능력치등에 따라 다를수있겠죠 충분히..지금생각하니 그럴수도있겠다 싶은데..... 근데 꽃배달도 처음이고 나름 저 사진 속 꽃을받고 좋아할 부모님 생각에 들떠서 샀는데 그냥 죄송할따름입니다. 기분도 다잡쳤고..... 금액을 떠나서 이건 아닌것같네요.. 다시는 꽃배달 안할듯..... 2
꽃배달이...... 이런건가요?
그래도 저는 실사에서 뭐 얼마나 바뀌겠어?....했는데 그냥 아예 다른제품이 왔네요... 데코되는 잎사귀도 끝에가 까맣게 다썩었고..전화해보니 지금 어버이날 시즌이라 꽃수급이 어렵다... 꽃/톤은 바뀔수있다고 안내드렸다가 다네요.. 그럼 잎사귀가 썩었는데 이건 뭐냐니 이건 썩은게 아니다 생화다보니 그럴수있다 꽃파는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 안다고.....그건 꽃파는사람들 이야기고ㅋㅋㅋㅋ말하는 내내 니가 이해해야된다 우리는 문제없다라는 일관된 자세..... 상담사님도 개인적으로 생각을해보라고 본인이 꽃선물을 줬는데 실사랑 완전 다른제품이 간데다가 잎사귀마저 썩었는데 기분좋겠냐고?
그랬더니 하는 이야기가 기분나쁘셨냐고 기분나쁘셨으면 어쩔수없다고..... 네?...ㅋㅋㅋㅋ
다시싸이트들어가서 리뷰들보니 리뷰들은 90%는 실사에 가깝던데...??근데 리뷰쓰는곳을 당췌찾아봐도 어디에도 없어서 상담사에게 리뷰쓰는데가 어디냐 물어보니그건 고객님이 찾아보라고했다가 우리는 리뷰쓰는곳이 없다고했다가... 그럼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리뷰들은 뭐냐고 하니 그건 확인해봐야된다고...본인들은 리뷰쓰는곳 알려줄필요없다고 나보고 찾아쓰라고.....진짜 토시하나안틀리고 이렇게 이야기함. 나보고 찾아쓰라고.... ㅡㅡ
그래서 그럼 이 리뷰들은 업체알바냐고 물어보니 고객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라고......그리곤 본인이 그냥 전화끊겠습니다. 하고 전화 맘대로 끊어버리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식식거리면서 다시전화해서 따졌더니 그럼 직접꽃받은사람한테 전화해서 기분나쁘냐고 직접물어보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와..............이런__.... .근데 그러고는 전화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ㅡㅡ 그제서야 '꽃배달 사기' 검색하니 저같은경우가 꽤많네요.... 판매자 뻔뻔한태도도 똑같고.....
뭐 그래도.. 사기까지는 아닐수있죠.. 본인들은 공지를했고 각지역마다 컨텍해서 보내는거니
각지역마다 구비하고있는 꽃종류,그지역업주의 데코능력치등에 따라 다를수있겠죠 충분히..
지금생각하니 그럴수도있겠다 싶은데.....
근데 꽃배달도 처음이고 나름 저 사진 속 꽃을받고 좋아할 부모님 생각에 들떠서 샀는데
그냥 죄송할따름입니다. 기분도 다잡쳤고.....
금액을 떠나서 이건 아닌것같네요.. 다시는 꽃배달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