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주의

오로라2008.12.03
조회128

어디에선가......백발 도사님이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나는 내가 될수가 없는데 어찌하냐고

자 이말이 무슨의미일까??

누군가는 알껏이다

 

그렇담 원점을 따져봅시다..

내가 당신을 망상에서 환상속에 착각이라면.

난 내곁에있는사람이 지금의 내 연인인것이다.

그렇다면 왜 당신은.

지금의 현 상태에 대해서 논하고 말하는것인가

 

우리가 서로 솔직하지못한건

이미 전부터 알고있었따

 

나도 떄떄로 당신에게......혹은 다른사람에게

난 내감정을 말하기가 싫다..

더구나.당신에게는.

 

내가 당신에게..무언가를 크게 결정하고

그렇게 말하면

당신은 곧바로 총격자세다

다른사람을 운운하고

 

이제 헤어질 준비를 하면서

 

그런사람에게.내 속내막을 말한다는건

굉장히 어려운 처사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다

 

난 지켜봤다

당신의 합창소리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것들

그리고 정말루 .

극으로 밀어내서 알아보고싶었다

 

진심이란..

 

 

난 힌트를 여러번줬다..

그런상황이라도..

 

하지만....

 

절대주의속에 오로라느느 게속해서

범란한다......

 

힘없는소리로

그래도 난....

 

아무말 하지못한다

내가 밀어칠떄마다

아퍼하고 잠못이룬듯한것들

힘들어하는거

 

난 봤다.그리고 같이아파해줬다

그리고 속으로

병신

 

니 무덤 니가 파는거라고

삽질그만하고

실갱이 그만하라고

 

현상을 제대로 파악할수없는 상태라 더 그런거라고

하지만..

다일관성이있다

그는

 

정말루 겁쟁이다..

하지만.의식은.분명하다

의식의 소원이 있기에

여념하는거 아닐지

 

나 역시 그를 좋아한다

그래....

부인하고싶었다..인정하기 싫다고

 

왜 내가 깎여들어가듯이 이렇게해가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논할까ㅏㄴ

그는

나으 ㅣ아킬레스건을 안다

자극을 준다

 

그러므로 자신을 돌아보라고 경고를 한다

난 굳어져있는 사람이다

말이 사람이지

거진돌덩이다

 

이런 내면의 감수성을

그대들은 하나둘씩 일깨워준다

많이 배우고있따

반성도하고있고

 

하지만.그대들처럼..

난....

 

시시각각 내면의 소리를 전하지않는다

 

내 내면의 소리는

칼처럼..

독하게

혹은....속전속결로

 

흥하던 망하던

그대로 전하는게 내 목적이다

지금도 그렇다

 

그대들이 하는것들을 보고 수렴할 뿐이다..

왜냐

 

진실된것들은.......

마음으로 안다는것을

조금은 알꺼같다

 

하지만.

거기에 양념이 필요하다

 

그 무언가 하나면.........

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