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털

2021.05.07
조회148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것같아..
너의 그 시크함과
냉소적이면서 은근 가끔가끔 드러나는 따스함
나쁜남자인듯하면서
절대 나쁜짓은 하지않는 바름 반듯함.
그러면서또 나쁜남자같은 외모,
가끔가끔 보여주는 속마음 속내.
너의 반짝이는 피부 찰떡같애.
가끔보여주는 무방비한 함박웃음 넘이뻐.
일 오지게 전문적으로 프로패셔널하게하는
말도 전문 디제이나 앵커들못지않게 잘하는 명석함.
가녀려서 예쁘장한 너의 몸선 몸매.
좋은 목소리.


너 장점 살짝만 얘기해도 이렇게 많네??!!!❤️

걍...
만나서 직접보게되믄 안끌릴래도마구끌려가는

마의자석같을거같애~~~>_<!!

대장털,

코롱향수같은자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