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를 금새 잃어버리고 만다 애들은특히 언젠가 내가, 급한상황때문에 어쩔수없이 좁은 교실안에서 바닥에 무릎을 모으고 엎드려서 중요한 서류들에 도장을 몰아서 찍고있었더니 (무슨 절하는 동작하다 만 모습으로 진지하게 집중하는 자세였으므로 옆에서 보면 웃겼을거같긴하다) 발달이 좀 빨랐던 애가 그걸 귀신같이 보고서 난생처음보는풍경에 신기했는지 쪼로록 다가와서 이게뭐하는거냐고 묻는데 아무리 피해다녀도 계속 줄기차게 다가와서 할수없이 다른방으로 피신가서 거기서 작업해야만 했다 목도장 아니고 플스였는데 ㄹㅇ 인주 안나오더라 칼라인쇄해서 썼어야됨
똑같은건 재미없어
언젠가 내가, 급한상황때문에 어쩔수없이
좁은 교실안에서 바닥에 무릎을 모으고 엎드려서
중요한 서류들에 도장을 몰아서 찍고있었더니
(무슨 절하는 동작하다 만 모습으로 진지하게 집중하는 자세였으므로 옆에서 보면 웃겼을거같긴하다)
발달이 좀 빨랐던 애가 그걸 귀신같이 보고서
난생처음보는풍경에 신기했는지 쪼로록 다가와서 이게뭐하는거냐고 묻는데 아무리 피해다녀도 계속 줄기차게 다가와서 할수없이 다른방으로 피신가서 거기서 작업해야만 했다
목도장 아니고 플스였는데 ㄹㅇ 인주 안나오더라
칼라인쇄해서 썼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