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쪽쪽이(애기들 입에 무는거. 심슨가족에서 매기 심슨이 하고있는거)를 엄마가 샀었다가 그거쓰면 입에 염증이 잘 생겼어서 걍 버리고 안썼다고 함 쪽쪽이가 있으면 (저게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나?)어른이 매번 계속 애기에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긴 하는데 입모양이 변형된단 소문도 들은거같고(사실인지 아닌지는모름) 흠
쪽쪽이의 진실?
엄마가 샀었다가 그거쓰면 입에 염증이 잘 생겼어서
걍 버리고 안썼다고 함
쪽쪽이가 있으면 (저게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나?)어른이 매번 계속 애기에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긴 하는데 입모양이 변형된단 소문도 들은거같고(사실인지 아닌지는모름)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