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아무것도 안하는게 죄야??

ㅇㅇ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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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는 이런거 21살이나 되어서도 내가 말해야겠냐고 이러는데 나 진짜 억울한게 초딩때부터 고3까지 매년 안거르고 카네이션 꽃이나 뭐 이런거 선물 해왔거든 진짜 고딩땐 다 꽃 비싼거 사서 주고 챙겼는데 성인 되어서 생각하니까 내가 언제까지 꽃을 드려야 하나 싶은거야.. 그래서 돈 버는 나이도 아니고 그냥 올해만 넘길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이제 나한테 해달란 소리 하지말라면서 ㅈㄴ화내면서 방으로 들어감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아니 해줄게 없다고 그냥 말만했는데 왜 화를 내냐 내가 그전에 안해준것도 아니고 아 조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