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확실히 체감은 되는 것 같아. 쓰는 단어가 한정되어있고 거기에 시기마다 유행어만 첨가되는 느낌?(요즘으로 치면 무야호, 그만큼 신나신다는 거지~로 대화가 이루어짐.) 단어 사용의 폭이 너무 좁고 긴 글 읽기도 지나치게 힘들어하는 것 같아. 미디어를 주로 보고 자란 세대라 그런지 글보다는 영상이, 장문보다는 세 줄 요약이 자연스럽고 조금만 길어도 글에 대고 가독성이 떨어진다하고... 우리 또래만 해도 그런데 알파세대들은 얼마나 더 심각해질까 생각이 든다 ㅋㅋ
요즘 젊은 세대들 문해력 떨어졌다는 데 동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