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주 궁서체인 기분이다. 편도 무료 티켓이라는 솔깃한 제안을 한 플라이 강원은 반성해야 한다.억울하기도 해서 판에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는다.부모님과 같이 제주도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내가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로 하여부모님은 양양에 살기 때문에 플라이 강원으로 바로 제주도로 갈 수 있어서 그 항공사를 이용하기로 했다. 양양에서는 기존에 제주도를 가려면 원주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거나 서울 김포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양양에 공항이 생기고 제주로 가는 비행편이 생겨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발이 되어주는 항공사라고 생각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우선 양양에서 출발하는 항공사가 플라이 강원 뿐이라서 이용을 하게 되었지만 처음에 비행기 티켓을 구매할때 2박 3일 일정으로 아침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저녁 늦게 오는 꽉 채운 2박 3일 일정으로 가려고 했으나 문제는 플라이 강원 측에서 그렇게는 할일 적용이 안되게끔 설정을 해 놓은것이 아닌가? 나는 그 부분에서 약간 실망을 하며 어쩔 수 없이 짧은 2박 3일을 부모님과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했다. 선택권이 없으니깐. 그리고 애초에 내가 돈이 넉넉해서 여유로웠다면 쿠폰이고 뭐고 고민없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했을 것이다. 나는 아주 서민중에 상 서민으로 돈이 한두푼이 아쉽지만 어버이 날이기도 하고 어머니 환갑이 곧인데 해외로 여행을 갈 수 없으니 그나마도 비행기를 타고 가는 제주도를 가기로 했었다. 가성비 좋게 부모님을 모시고 좋은 여행을 하면 좋지 않은가?그래서 좋게 좋게 생각하고 예약을 했다. 내가 부모님의 아이디를 만들어서 플라이강원에서 각각 2박 3일 티켓을 예약했다. (그리고 아무리 내가 잘 모시고 가고싶어도 양양에서 김포로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비행기를 태우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니깐...) 양양에서 제주도를 과정에서는 특별히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돌아가는 날 모든게 순조롭게 진헹되고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다고 믿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바람이 심하다는 강원도의 상황때문에 비행기가 결항이 결정되었다고 문자가 온것이 아닌가? 제주공항으로 일치감치 향하고 있던 우리 가족에게는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9시에 맞춰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고 환불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는데 여기서 얘기한게 다음날 비행기로 일정은 변경해 줄 수 있지만 오늘은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오늘 꼭 양양으로 돌아가야하는 우리부모님에게는 어떻게 집으로 가라고 하는 것인가?사실 서울 김포에서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표도 왕복으로 에어서울, 제주항공, 티웨이 같은 항공사를 이용해서 왕복으로 가격이 대략 11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플라이 강원에서 편도 무료티켓으로 제시하는 금액은 기존에 할인 전 가격이 대략 20만원 초반이고 할인이 된 가격이 수수료 포함 11만원 정도이다. 그러니 거의 비슷한 거리의 서울-제주 가격과 비교하면 초반에 책정한 금액이 굉장히 비싼게 아닌가? 아무리 시골사람들이 서울에 올라가는 수고를 하며 김포로 가서 비행기를 타기 힘들다고 해도 애초에 책정한 금액이 비쌌다. 성수기 인것을 감안해도 대한항공이다 기타 다른 메이저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정도 금액을 내고 타지만 플라이 강원은 항공기도 많이 없고 작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일반 LCC 항공사와 서비스 부분이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성수기 가격 책정이 말도 안되는 가격인 것이다. 아무리 성수기 인것을 감안해도 할인 된 금액이 내가 서울에서 제주로 가는 비용을 낸 것과 차이가 없는 것이 어의가 없었는데도 환불은 고작 5000원? 세금만 돌려준다고 한다.그러면 하루 뒤의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에 호텔 숙박료 및 기타 비용은? 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서울로 가는 비행기표와 서울에서 양양으로 가는 버스표를 예약해야 했다. 마무리를 하는 마당에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항의 글도 올렸다. 어떻게 답변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꽤나 무책임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 이 업체에 너무 화가 나고 부모님이 힘들게 제주에서 서울 서울에서 양양을 가셔서 점심도 거르시고 돌아가게 한게 맘이 불편하고 속상해서 글을 올린다. 저렴하게 항공편을 이용하려고 한 서민은 이렇게 기업에게 호되게 당하게 되었다. 우리 말고도 제주에서 양양까지 똑같이 돌아가야 했던 다른 가족들도 지하철에서 봤는데 어린애들이 같이 있는 가족이었다. 제주도 공항에서 비행기 탈때부터 봐서 지하철에서도 마주치고 버스터미널에서도 마주쳐서 알게되었다. 아무튼 불편하게 끝내고 싶지 않지만 아주 심기가 꼬여서 참을 수가 없는 1인의 불만 토로를 봐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ㅠㅠ...
강원도에서 플라이 강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호구로 보는 회사
편도 무료 티켓이라는 솔깃한 제안을 한 플라이 강원은 반성해야 한다.억울하기도 해서 판에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는다.부모님과 같이 제주도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내가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로 하여부모님은 양양에 살기 때문에 플라이 강원으로 바로 제주도로 갈 수 있어서 그 항공사를 이용하기로 했다. 양양에서는 기존에 제주도를 가려면 원주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거나 서울 김포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양양에 공항이 생기고 제주로 가는 비행편이 생겨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발이 되어주는 항공사라고 생각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 우선 양양에서 출발하는 항공사가 플라이 강원 뿐이라서 이용을 하게 되었지만 처음에 비행기 티켓을 구매할때 2박 3일 일정으로 아침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저녁 늦게 오는 꽉 채운 2박 3일 일정으로 가려고 했으나 문제는 플라이 강원 측에서 그렇게는 할일 적용이 안되게끔 설정을 해 놓은것이 아닌가? 나는 그 부분에서 약간 실망을 하며 어쩔 수 없이 짧은 2박 3일을 부모님과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했다. 선택권이 없으니깐. 그리고 애초에 내가 돈이 넉넉해서 여유로웠다면 쿠폰이고 뭐고 고민없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했을 것이다. 나는 아주 서민중에 상 서민으로 돈이 한두푼이 아쉽지만 어버이 날이기도 하고 어머니 환갑이 곧인데 해외로 여행을 갈 수 없으니 그나마도 비행기를 타고 가는 제주도를 가기로 했었다. 가성비 좋게 부모님을 모시고 좋은 여행을 하면 좋지 않은가?그래서 좋게 좋게 생각하고 예약을 했다. 내가 부모님의 아이디를 만들어서 플라이강원에서 각각 2박 3일 티켓을 예약했다. (그리고 아무리 내가 잘 모시고 가고싶어도 양양에서 김포로 부모님을 모시고 와서 비행기를 태우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니깐...)
양양에서 제주도를 과정에서는 특별히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돌아가는 날 모든게 순조롭게 진헹되고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다고 믿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바람이 심하다는 강원도의 상황때문에 비행기가 결항이 결정되었다고 문자가 온것이 아닌가? 제주공항으로 일치감치 향하고 있던 우리 가족에게는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9시에 맞춰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고 환불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는데 여기서 얘기한게 다음날 비행기로 일정은 변경해 줄 수 있지만 오늘은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오늘 꼭 양양으로 돌아가야하는 우리부모님에게는 어떻게 집으로 가라고 하는 것인가?사실 서울 김포에서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표도 왕복으로 에어서울, 제주항공, 티웨이 같은 항공사를 이용해서 왕복으로 가격이 대략 11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플라이 강원에서 편도 무료티켓으로 제시하는 금액은 기존에 할인 전 가격이 대략 20만원 초반이고 할인이 된 가격이 수수료 포함 11만원 정도이다. 그러니 거의 비슷한 거리의 서울-제주 가격과 비교하면 초반에 책정한 금액이 굉장히 비싼게 아닌가? 아무리 시골사람들이 서울에 올라가는 수고를 하며 김포로 가서 비행기를 타기 힘들다고 해도 애초에 책정한 금액이 비쌌다. 성수기 인것을 감안해도 대한항공이다 기타 다른 메이저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정도 금액을 내고 타지만 플라이 강원은 항공기도 많이 없고 작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일반 LCC 항공사와 서비스 부분이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성수기 가격 책정이 말도 안되는 가격인 것이다. 아무리 성수기 인것을 감안해도 할인 된 금액이 내가 서울에서 제주로 가는 비용을 낸 것과 차이가 없는 것이 어의가 없었는데도 환불은 고작 5000원? 세금만 돌려준다고 한다.그러면 하루 뒤의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에 호텔 숙박료 및 기타 비용은? 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서울로 가는 비행기표와 서울에서 양양으로 가는 버스표를 예약해야 했다. 마무리를 하는 마당에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항의 글도 올렸다. 어떻게 답변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꽤나 무책임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 이 업체에 너무 화가 나고 부모님이 힘들게 제주에서 서울 서울에서 양양을 가셔서 점심도 거르시고 돌아가게 한게 맘이 불편하고 속상해서 글을 올린다. 저렴하게 항공편을 이용하려고 한 서민은 이렇게 기업에게 호되게 당하게 되었다. 우리 말고도 제주에서 양양까지 똑같이 돌아가야 했던 다른 가족들도 지하철에서 봤는데 어린애들이 같이 있는 가족이었다. 제주도 공항에서 비행기 탈때부터 봐서 지하철에서도 마주치고 버스터미널에서도 마주쳐서 알게되었다. 아무튼 불편하게 끝내고 싶지 않지만 아주 심기가 꼬여서 참을 수가 없는 1인의 불만 토로를 봐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