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하셨거든
엄마랑 그 얘기로 요즘 너무 싸워서 고민하다가 올려
옛날에 엄마쪽 부모님 아빠쪽 부모님 서로 상대방 결혼상대가
맘에 안들어서 결혼 승낙을 안 해주셨데 양쪽 가족분들이
그러다가 아빠가 돌아버리고 자살시도 몇번 하시다가 아빠쪽 부모님이 포기 하시고 속도위반으로 엄마쪽 부모님도 애를 가져서 어쩔수없이 허락 하시고 결국 우리 부모님은 결혼은 하셨어 그리고 내가 태어났지 그리고 내가 태어나고 엄마가 퇴원하는 날 까지 양쪽 부모님이 병원에 한번도 안 찾아오셨데 그리고 내가 점점 커져가면서 친할머니 할아버지는 날 엄청 예뻐해주셔서 어느정도 마음은 풀리셨지만 우리 엄마랑 아빠쪽 큰형(나한테는 큰아빠) 큰아빠ㅇㅔ 아내분(큰엄마)랑 우리엄마랑 차별이 엄청 심하셨어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할머니 살아계실면 왜 나 그렇게 차별하고 싫어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가슴에 담아두셨지 지금은 아빠쪽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고 엄마쪽 할머니만 살아계셔 여기서부터는 이제 내 얘기인데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 아빠를 엄청 반대하셔서 나 조차 싫어하셨어 어릴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한테 구박도 많이 받고 치별도 많이 받았거든 고기반찬있으면 친손녀 한테만 주고 내가 먹으려하면 그만 먹으라 야단치고 놀러갔다가 기념물 사오시면 내꺼빼고 친손녀들꺼만 사오셔 더군다나 친손녀 좋아하는 과자 옷 용돈 다 해주시면서 내나이 지금 21인데 여태까지 아무것도 받아본적이 앖어 명절때 절 하고 용돈 주실때도 안 받아봤거든 차별이 진짜 심했어.. 더군다나 외할아버지한테는 성폭행까지 당했거든 나 초등학교때 자고 있었는데 자꾸 내몸을 더듬거려서 살짝 잠에서 깨고 부모님한테 말을 못해서 나중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한테 할 말있다 하고 아직까지 말도 못했어.. 외할아버지 돌아가실때는 장례식에 갔었는데 거기서 핸드폰만 하고 눈물도 안 나오더라 그리고서는 할머니가 한번을 안 울냐고 독한년이라 하고 그리고서는 외할머니집에 삼촌이랑 같이 사시는데 꼭 침대 옮기는거 전구 다는거 벽에 목 박아야하는거 다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고치러 오라해... 1시간 30분거리를 우리아빠는 가서 고쳐주고 다시 집에 가고 그렇게 하시고 있어 내가 외할머니댁에 어릴적부터 차별이 심해서 잘 안가거든 어릴때 외할머니댁에 가면 매번 울면서 제발 집에 가자고 할 정도 였어 그걸 우리부모님도 아셔서 매번 할머니집에수 싸우셔 엄마가 가기 싫어하시고 아빠는 얘가 우는데 가자하시고 내가 할머니 싫어하는거 우리부모님이 아시거든 더군다나 차별 당하는거 마저도 알고 계셔 그래서 아빠가 속상해 하시고 심지어 외할머니 아들(나한테 삼촌) 삼촌이랑 외숙모분들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할 정도록 차별이 엄청 심했어 그리고 성인되서 내 의지로 할머니댁에 잘 안가고 이제 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 돈도 벌는 얘가 할머니한테 돈도 안 주고 선물도 안 사온다고 그러셨데.. 내가 이렇게 차별을 받고 날 예뻐해주신적 한번도 없는거 우리엄마도 아는데 장례식 얘기만 나오면 우리 엄마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하시면서 날 때리셨어.. 구래도 장례식은 가야하는거 아니야 그러시면서 나 근데 진짜 가고 싶지 않아 어찌해야할까 진짜..
할머니 장례식장 안가도 되겠지?
엄마랑 그 얘기로 요즘 너무 싸워서 고민하다가 올려
옛날에 엄마쪽 부모님 아빠쪽 부모님 서로 상대방 결혼상대가
맘에 안들어서 결혼 승낙을 안 해주셨데 양쪽 가족분들이
그러다가 아빠가 돌아버리고 자살시도 몇번 하시다가 아빠쪽 부모님이 포기 하시고 속도위반으로 엄마쪽 부모님도 애를 가져서 어쩔수없이 허락 하시고 결국 우리 부모님은 결혼은 하셨어 그리고 내가 태어났지 그리고 내가 태어나고 엄마가 퇴원하는 날 까지 양쪽 부모님이 병원에 한번도 안 찾아오셨데 그리고 내가 점점 커져가면서 친할머니 할아버지는 날 엄청 예뻐해주셔서 어느정도 마음은 풀리셨지만 우리 엄마랑 아빠쪽 큰형(나한테는 큰아빠) 큰아빠ㅇㅔ 아내분(큰엄마)랑 우리엄마랑 차별이 엄청 심하셨어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할머니 살아계실면 왜 나 그렇게 차별하고 싫어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가슴에 담아두셨지 지금은 아빠쪽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고 엄마쪽 할머니만 살아계셔 여기서부터는 이제 내 얘기인데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 아빠를 엄청 반대하셔서 나 조차 싫어하셨어 어릴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한테 구박도 많이 받고 치별도 많이 받았거든 고기반찬있으면 친손녀 한테만 주고 내가 먹으려하면 그만 먹으라 야단치고 놀러갔다가 기념물 사오시면 내꺼빼고 친손녀들꺼만 사오셔 더군다나 친손녀 좋아하는 과자 옷 용돈 다 해주시면서 내나이 지금 21인데 여태까지 아무것도 받아본적이 앖어 명절때 절 하고 용돈 주실때도 안 받아봤거든 차별이 진짜 심했어.. 더군다나 외할아버지한테는 성폭행까지 당했거든 나 초등학교때 자고 있었는데 자꾸 내몸을 더듬거려서 살짝 잠에서 깨고 부모님한테 말을 못해서 나중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한테 할 말있다 하고 아직까지 말도 못했어.. 외할아버지 돌아가실때는 장례식에 갔었는데 거기서 핸드폰만 하고 눈물도 안 나오더라 그리고서는 할머니가 한번을 안 울냐고 독한년이라 하고 그리고서는 외할머니집에 삼촌이랑 같이 사시는데 꼭 침대 옮기는거 전구 다는거 벽에 목 박아야하는거 다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고치러 오라해... 1시간 30분거리를 우리아빠는 가서 고쳐주고 다시 집에 가고 그렇게 하시고 있어 내가 외할머니댁에 어릴적부터 차별이 심해서 잘 안가거든 어릴때 외할머니댁에 가면 매번 울면서 제발 집에 가자고 할 정도 였어 그걸 우리부모님도 아셔서 매번 할머니집에수 싸우셔 엄마가 가기 싫어하시고 아빠는 얘가 우는데 가자하시고 내가 할머니 싫어하는거 우리부모님이 아시거든 더군다나 차별 당하는거 마저도 알고 계셔 그래서 아빠가 속상해 하시고 심지어 외할머니 아들(나한테 삼촌) 삼촌이랑 외숙모분들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할 정도록 차별이 엄청 심했어 그리고 성인되서 내 의지로 할머니댁에 잘 안가고 이제 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 돈도 벌는 얘가 할머니한테 돈도 안 주고 선물도 안 사온다고 그러셨데.. 내가 이렇게 차별을 받고 날 예뻐해주신적 한번도 없는거 우리엄마도 아는데 장례식 얘기만 나오면 우리 엄마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하시면서 날 때리셨어.. 구래도 장례식은 가야하는거 아니야 그러시면서 나 근데 진짜 가고 싶지 않아 어찌해야할까 진짜..
울면서 쓰는거라 맞춤법 안 맞는게 있어서 이해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