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남친에게 온 톡인데 민중의 지팡이로 뚜까뚜까 했으면 좋겠어서 여기다 끄적끄적해보아요 (사실 쪽팔려서 말할곳이 없어서,,) 1년전에는 화가 나서 밥도 못먹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정신과 다닐 돈이라도 주고 싶을 만큼 안쓰러워요.. 저정도면 중증 망상환자죠 번호를 바꾸어도 어떻게든 찾아내서 연락이 오네요 예전엔 부들거려 읽지도 못하던 내용을 이제는 읽고 심심해서 맞춤법 검사까지 해봅니다 ^^ 남친과 저에게 잊을라하면 집착적으로 번호알아내서 연락오고sns차단하면 어떻게든 누구시켜서 또 연락하고,, 저희 둘 집을 알고있다고 깡패시켜 찾아온다며 모르는번호로 전화 계속해서 어제는 남친이 중요한 거래처랑 미팅중이였는데 매우 난처했어요 남친의 전여친때문에 예비 시어머니께서 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괜한 걱정이죠 새벽에 맞춤법 고쳐줄 만큼 멘탈 강해졌네요^^ 다만 저희가 번호를 자주 변경해야하는 부분이 힘들어요 저보고 몸파는년이라는데.. 모델일도 몸쓰는 일이니.. 뭐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 생각합니다.... (생각은 하지만 ,, 민중의 지팡이로 두들겨 맞았음 좋겠다) 1
남친과 나를 괴롭히는 XX녀 맞춤법..
이틀전 남친에게 온 톡인데 민중의 지팡이로
뚜까뚜까 했으면 좋겠어서 여기다 끄적끄적해보아요
(사실 쪽팔려서 말할곳이 없어서,,)
1년전에는 화가 나서 밥도 못먹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정신과 다닐 돈이라도 주고 싶을 만큼 안쓰러워요..
저정도면 중증 망상환자죠
번호를 바꾸어도 어떻게든 찾아내서 연락이 오네요
예전엔 부들거려 읽지도 못하던 내용을 이제는 읽고
심심해서 맞춤법 검사까지 해봅니다 ^^
남친과 저에게 잊을라하면 집착적으로 번호알아내서 연락오고sns차단하면 어떻게든 누구시켜서 또 연락하고,,
저희 둘 집을 알고있다고 깡패시켜 찾아온다며
모르는번호로 전화 계속해서 어제는 남친이 중요한 거래처랑 미팅중이였는데 매우 난처했어요
남친의 전여친때문에 예비 시어머니께서 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괜한 걱정이죠
새벽에 맞춤법 고쳐줄 만큼 멘탈 강해졌네요^^
다만 저희가 번호를 자주 변경해야하는 부분이 힘들어요
저보고 몸파는년이라는데.. 모델일도 몸쓰는 일이니.. 뭐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 생각합니다....
(생각은 하지만 ,, 민중의 지팡이로 두들겨 맞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