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면들

ㅇㅇ2021.05.09
조회74
1.인위적인것 없이 자연과 일치하는 삶을 추구하는 알버트는
재벌집 중책자리에 태어난 죄로 속박당하는게 싫어서 혼자 자유롭게 방랑하며 쭉 지내다가

캔디와 같이 살게되었을때(캔디는 이 사실을 테리에게도 얘기했음. 99금을 하고사는 거!동은 아님.) 캔디에게 신세지고 싶지않아서 접시닦이일을 구한다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이전에 방황하며 살 당시에 전차폭발사고가 난 적이 있다.이때 스컹크? 푸페가 먼저 뛰어내린 덕에 얘를 따라가다가 그때에 간발의 차이로 간신히 혼자 살아남고 알버트가 내리자마자 전차는 폭발하며 그는 생명을 건지지만 이때의 충격으로 때때로 쓰러지거나 기억상실에 시달림)


전차사고의 후유증때문에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며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것



2.(애니메이션에만 나오는 에피소드)
캔디와 헤어진 뒤 폐인?이 되어 술집에서 주정부리는 테리를 알버트가 우연히 만난다.
그는 정신못차리는 테리를 보고서 왜이리 변했느냐고 한탄하며 주먹을 날리는데 테리는 피하지도 않고 울기만 한다.

대화하면서 테리는 캔디와 헤어진뒤 계속 의욕없이 괴롭게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알버트는 그를, 캔디가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시골의 작은 동네병원(인심이 넉넉하고 실력이 ㄱㅊ지만 술을 좋아하는 할배의사가 혼자 일하는 곳. 알버트의 기억상실에 관해서 진찰을 봐주기도 함)에서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으로 데려간다.

'너와 헤어진 뒤 캔디도 많이 괴로워했지만 그래도 자기할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있다.'며 캔디를 만나보고 가겠느냐고 테리에게 묻는다.

일하고있는 캔디를 멀리서 보고있던 테리는 '만나지않겠다'고 거절하고
자신도 원래의 삶의 무대로(배우,극단) 돌아가겠다며 잘있으라고 인사한 뒤 쓸쓸히 떠나간다.(어깨는 좀 쳐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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