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 이용자들이 많아 올립니다. 방탈 죄송합니다.읽기 편하도록 반말로 작성하겠습니다.
지난 5월 2일 21시 경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육개장 한 그릇을 주문함. 식사를 거의 다 하던 중, 육개장에서 사람의 치아로 추정되는 이물질(이하 치아)이 나옴. 그 즉시 먹고 있던 육개장을 모두 토해냄.
해당 업장에 전화하여 치아 사진을 찍어 보냈고, 사진을 본 업장 측에서도 치아인 것 같다고 판단하며 인정을 함. 그러면서 해당 업장에서 사용하는 육개장은 ‘00식품’의 제품을 사용한다고 설명하였고, 해당 육개장의 포장지 사진을 받아 놓음.
업장 측에서는 주문 어플을 통한 주문취소, 업장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환불, 다른 음식으로의 교환 중 한가지를 제시하였고 주문 어플을 통한 취소를 함. 전화를 끊기 전 직원분이 죄송해요~라고 하며 끊음.
치아를 가지러 온다고 하여 기다리던 중 마음이 바뀌어 오지 말라고 문자를 함.
다음 날인 5월 3일, 국민신문고와 식약처를 통해 해당 업장과 납품처의 위생 점검 및 행정 조치를 바란다는 내용의 민원을 올림.
5월 6일, 중국집 사장님한테 전화가 옴. 구청 위생과에서 조사 나왔다며 말하며 그 치아를 가지고 있냐고 물으며 내 치아가 아니냐며 되물음. 어떻게 보면 피해자인 나한테 오히려 내 것이 아니냐며 하는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빴음. 또한, 중국집 사장님을 통한 사과는 하나도 없었음.
이 날 오후 5시 경 해당 중국집 조사 결과 유통기한 및 보관방법 등에 위반사항을 발견하지 못했고, 치아가 혼입될 만한 정황 사항 또한 발견하지 못해 해당 육개장 제조원인 '00식품'으로 민원이 이첩할 예정이라는 연락을 받았음.
5월 7일, 구청 위생과에 연락하여 피해자인 내가 이런 기분 나쁜 말을 들었고 말하며, 이것에 대해 구제받을 방법 등이 없냐고 묻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는 것 밖에 없다고 함. 하지만 치아가 나온 다음 날 소보원에 전화하여 문의했을 땐, 내가 이미 환불을 받았기 때문에 딱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였음.
이러한 내용을 구청에 말하자 구청 쪽에선 중국집에 연락하여 내가 기분이 나빴고, 사과를 원한다고 전해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함. 그러면서 구청 직원들이 중국집에 점검을 나갔을 때, 사장님이 구청 직원들에게도 욕을 했다고 말하며 내가 기분이 나빴다는 걸 사장님한테 전달하면 오히려 나에게 전화하여 욕을 할 것 같다고 하여 그럼 괜찮다고 하며 전화를 끊음.
현재는 육개장 제조 업체에 대한 조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임.
육개장에서 나온 이 이물질이 정말 사람의 치아가 맞는지 궁금하고 맞다면 어떤 과정에서 왜 들어간 것인지 궁금함. 중국집의 조리 과정에서 들어간 것이 아니더라도 조리 중에 국물을 저어보기라도 했으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몰랐던 것도 신기함. 중국집 사장님의 사과 또한 받고 싶음.
인천 중국집 음식에서 사람 치아가 나왔습니다 (사진O)
지난 5월 2일 21시 경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육개장 한 그릇을 주문함. 식사를 거의 다 하던 중, 육개장에서 사람의 치아로 추정되는 이물질(이하 치아)이 나옴. 그 즉시 먹고 있던 육개장을 모두 토해냄.
해당 업장에 전화하여 치아 사진을 찍어 보냈고, 사진을 본 업장 측에서도 치아인 것 같다고 판단하며 인정을 함. 그러면서 해당 업장에서 사용하는 육개장은 ‘00식품’의 제품을 사용한다고 설명하였고, 해당 육개장의 포장지 사진을 받아 놓음.
업장 측에서는 주문 어플을 통한 주문취소, 업장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환불, 다른 음식으로의 교환 중 한가지를 제시하였고 주문 어플을 통한 취소를 함. 전화를 끊기 전 직원분이 죄송해요~라고 하며 끊음.
치아를 가지러 온다고 하여 기다리던 중 마음이 바뀌어 오지 말라고 문자를 함.
다음 날인 5월 3일, 국민신문고와 식약처를 통해 해당 업장과 납품처의 위생 점검 및 행정 조치를 바란다는 내용의 민원을 올림.
5월 6일, 중국집 사장님한테 전화가 옴. 구청 위생과에서 조사 나왔다며 말하며 그 치아를 가지고 있냐고 물으며 내 치아가 아니냐며 되물음. 어떻게 보면 피해자인 나한테 오히려 내 것이 아니냐며 하는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빴음. 또한, 중국집 사장님을 통한 사과는 하나도 없었음.
이 날 오후 5시 경 해당 중국집 조사 결과 유통기한 및 보관방법 등에 위반사항을 발견하지 못했고, 치아가 혼입될 만한 정황 사항 또한 발견하지 못해 해당 육개장 제조원인 '00식품'으로 민원이 이첩할 예정이라는 연락을 받았음.
5월 7일, 구청 위생과에 연락하여 피해자인 내가 이런 기분 나쁜 말을 들었고 말하며, 이것에 대해 구제받을 방법 등이 없냐고 묻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는 것 밖에 없다고 함. 하지만 치아가 나온 다음 날 소보원에 전화하여 문의했을 땐, 내가 이미 환불을 받았기 때문에 딱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였음.
이러한 내용을 구청에 말하자 구청 쪽에선 중국집에 연락하여 내가 기분이 나빴고, 사과를 원한다고 전해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함. 그러면서 구청 직원들이 중국집에 점검을 나갔을 때, 사장님이 구청 직원들에게도 욕을 했다고 말하며 내가 기분이 나빴다는 걸 사장님한테 전달하면 오히려 나에게 전화하여 욕을 할 것 같다고 하여 그럼 괜찮다고 하며 전화를 끊음.
현재는 육개장 제조 업체에 대한 조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임.
육개장에서 나온 이 이물질이 정말 사람의 치아가 맞는지 궁금하고 맞다면 어떤 과정에서 왜 들어간 것인지 궁금함. 중국집의 조리 과정에서 들어간 것이 아니더라도 조리 중에 국물을 저어보기라도 했으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몰랐던 것도 신기함. 중국집 사장님의 사과 또한 받고 싶음.
[육개장 어플 내 주문 인증 및 주문 취소 캡쳐]
[육개장 안에서 나온 치아 사진 (지문이 너무 적나라하여 지문만 색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