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가정폭력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하지만 아빠가 너무 싫어요 어릴 적 초등3학년때 동생이랑 싸웠다는 이유로 쇠파이프로 옷도 안 입고 맞았던 적이있어요.어느날 6살이었단 제 동생이 독감에 걸렸었는데 책상에 물감물을 쏟았단 이유로 11시가 넘었는데 손을 들고 있었던 적이있어요.아빠가 술을 먹고 들어왔는데 엄마랑 싸우고 아빠가 엄마 핸드폰을 화장실에 집어던지고 엄마를 던졌어요.그날 엄마는 갈비뼈가 부러졌어요.아빠는 제 마음에 안 들면 소리를 질러요.엄마의 고장난 핸드폰도 하는거 봐서 고쳐준다고 하고 이제는 제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해도 계속 손대요.전 아빠가 제 몸에 손대는게 정말 싫어요.그래놓고선 사춘기라고 확정지어요.엄마가 언니랑 싸웠어요.성적표를 안 보여줘서요 언니는 고 3이고 저는 중1이고 동생은 초3이에요 언니는 성적에 스토레스를 받고있어서 있다가 보여준다고했는데 늦은 오후에 싸웠어요.저는 입에 담기도 끔찍한 욕을 하고 있었어요 엄마가요 낳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무의식적으로 언니처럼 안 되야겠다했어요 저는 부모님을 닮기 싫어요 저는 안 닮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닮게된단 글을 보고 무서워졌어요 엄마는 어릴때 집을 나가라고 하고 소리를 지르고 저는 옷 한벌 걸치고 집을 나갔어요 다시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을 잠궜어요 전 애초에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더 소심해졌어요 어째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이젠 아빠는 자기가 이렇게 잘해주는데 왜 이렇게 싫어하냐고 하더라고요 진짜 모르겠어요 이젠 그나마 잘해줘서 가정폭력아닌가 생각들어요 어째야해요
가정폭력인가요
전 제가 가정폭력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하지만 아빠가 너무 싫어요 어릴 적 초등3학년때 동생이랑 싸웠다는 이유로 쇠파이프로 옷도 안 입고 맞았던 적이있어요.어느날 6살이었단 제 동생이 독감에 걸렸었는데 책상에 물감물을 쏟았단 이유로 11시가 넘었는데 손을 들고 있었던 적이있어요.아빠가 술을 먹고 들어왔는데 엄마랑 싸우고 아빠가 엄마 핸드폰을 화장실에 집어던지고 엄마를 던졌어요.그날 엄마는 갈비뼈가 부러졌어요.아빠는 제 마음에 안 들면 소리를 질러요.엄마의 고장난 핸드폰도 하는거 봐서 고쳐준다고 하고 이제는 제 몸에 손대지 말라고 해도 계속 손대요.전 아빠가 제 몸에 손대는게 정말 싫어요.그래놓고선 사춘기라고 확정지어요.엄마가 언니랑 싸웠어요.성적표를 안 보여줘서요 언니는 고 3이고 저는 중1이고 동생은 초3이에요 언니는 성적에 스토레스를 받고있어서 있다가 보여준다고했는데 늦은 오후에 싸웠어요.저는 입에 담기도 끔찍한 욕을 하고 있었어요 엄마가요 낳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무의식적으로 언니처럼 안 되야겠다했어요 저는 부모님을 닮기 싫어요 저는 안 닮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닮게된단 글을 보고 무서워졌어요 엄마는 어릴때 집을 나가라고 하고 소리를 지르고 저는 옷 한벌 걸치고 집을 나갔어요 다시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을 잠궜어요 전 애초에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더 소심해졌어요 어째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이젠 아빠는 자기가 이렇게 잘해주는데 왜 이렇게 싫어하냐고 하더라고요 진짜 모르겠어요 이젠 그나마 잘해줘서 가정폭력아닌가 생각들어요 어째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