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맘이 급해서 반말로 쓸게 미안 일단 첫번째 이야기는 나 학교에 좋아하는 남자애 있었거든? 좀 양아치같은애인데양아치인줄 모르고 좀 잘생기고 말 웃기게 해서 좋아했거든? 별로 친하진 않았고 걍 같은반 한번 했고 졸업하고 난 뒤에는 3년 내내 바로 옆반이었어근데 왜 그렇잖아 여자애들 남자애들 몇명 모이면 야한얘기 오고가는거체육시간에 아프다고 구라치고 뒤에 앉아서 애들끼리 수다떨고 그랬단말이야그러다가 좀 그런 얘기가 나온거지 그 남자애가 뭐 자기는 빽이 좋네 뭐 이거 봤냐 손도 안대고 쌋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있었단말이야그래서 그냥 웃기니까 적당히 호응하고 같이 얘기하고 했어그러던 도중에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자들도 빨고 싶을때가 있냐고 물어보는거야당연히 그럴 때 있다 나는 진짜 잘 빨아줄거같다 이런식으로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말했었어그래서 걔가 아 그래? 그럼 빨아줄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농담인줄 알고 뭐래~ㅋ 감당 가능하냐? 딱대 이색기야 그랬거든그랬더니 걔가 진짜?? 이러면서 손목잡고 화장실 데려감.. 분위기 잡으려다가 마침 수업 종 울리길래 도망쳐 나왔거든?? 근데 진짜 미친짓인건 아는데 너무 설레는거야 진짜 개설레서 혼자서 쟤랑 사귈생각까지 다함...그일 있고 나서 한동안 어색했는데 같이 그런 얘기하던 여자애 하나 더 있는데 걔한테도 막 이런다는거야... 그얘기 듣고 빡쳐서 이색기 개색기구먼 하고 무시 까는데 그 알아? 책상과 책상 사이에 사람 서있으면 그 사이 지나갈때 좀 비좁잖아내가 뒤돌아서 책상 짚고 서있을때 일부러 굳이굳이 그 사이 지나가서 내 엉덩이 골 사이에 자기 하반신 밀착시켰다가 슥 지나가고 수업중에 가끔 영화볼때 불끄잖아 일부러 내 뒷자리 않자서 슬리퍼 벗고 발로 엉덩이 만지작거리고그래서 그 여자애한테도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런데!!!어이가 없슴 그래서 일부러 다 들리게 진짜 안그랬음좋겠다고 막 그랬어 그랬더니 다음부턴 안그러더라구
암튼 이런 저런 일 있고 좀 시간 지나니까 걔한테 연락이 온거야 만나자고그때 일로 정 다 떨어졌는데 애가 목소리가 떨리는게 참 뭔일있나 싶더라고친하지도 않은데 왜 만나자 했을까 ㅣㅈ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는데 암튼 찾아갔어자기네 아파트 건물 안쓰는 구석 화장실로 데려가서 막 한번만 해달라는겨... 개 어이털리는데내가 막 당차보이는데 사실 개 소심 호구라서 부탁 거절도 못해... 걔 얼굴이 조카 잘생긴것도 있었는데.... 걔는 여자친구도 있었어....그래서 물어봤더니 곧 헤어질거래....막 비맞은 강아지처럼 보는데 거절을 못하겠고... 또 괜히 거절했다가 학교 무서운 애들한테 소문나고 찍히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 (사실 사심도 있었지 조카 잘생겼는데..) 끝까지는 안하고 입으로만 했어
이런식으로 총 3번정도 만났던것 같아 3번중 1번은 끝까지 했고 피임 했어다행히 나중에는 내가 또 만나자 했을때 이러는거 불편하다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안하게 되었지만졸업 하고 또 같은 학교로 붙었어그 학교에서 자꾸 내 옆반만 되는데 개무서운거야 애가 가면 갈수록 양아치가 되어가더라복도에서 보일때마다 필사적으로 눈깔고 그런당... 근데 애가 여자친구가 개 자주 바뀌는거야...여기서 질투하는것도 이상한데 여자친구들도 나처럼 해줬을까 쟤한테 난 뭐였을까 이런생각 자꾸 들고... 걔 보일때마다 너무 무섭고 속상해...물론 내가 잘한건 없지만... 이일은 무덤까지 갖고갈 생각으로 주변인한테는 말 안했어
다른 에피소드도 있는데그애랑 그런걸 한 뒤로 자꾸 생각나는거야솔직히 좋았거든...어이없지만 그러던 중에 트위터를 접하게 되었고막 얼굴 반쯤 가리고 몸매 보정 좀 해서 사진만 올렸단말이야? 팔로워도 1000명 좀 넘었고인기 많아지는거가 좀 좋아서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진 올렸어그중에 이제 나보다 한두살 많은 사람들이 만나자는 요청이 많더라구그사람들 피드 보니까 조카 잘생겼더라... 물론 빻은 사람들도 있었지....아 진짜 나 얼굴에 너무 약한거같아아무튼 그런 사람들 잘생긴 오빠들이 만나자길래 막 만나고 그러고 다녔어담배도 피우고 가끔 술도 마시고 모텔도 다니면서 비행이란 비행은 다 했지근데 또 학교에선 나름 모범생이거든 공부도 잘하고 선생님이 나 좋아하셔 어이없다 증말현타가 막 오더라구...
그러던 중에 이제 내가 안만나고 그냥 계속 친하게 지내던 트친이 하나가 있었어첫인상이 별로였어 다짜고짜 예의없는 말 디엠으로 보내길래 쌍욕 개심하게 박아서 피드에 박제했었거든 그런데 어이없게도 친해졌어...서로 첫인상 개썩었었는데도 친하게 지내고 그랬어막 자고 일어나면 텐트친거 보내고 그래도 트위터가 그런 공간이니까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워따 실한거~ 이러고 넘어가고 그랬거든 가끔 통화도 하고근데 알지 장난으로 막 자기 내생각했어? 아님 실망이야 헤어져 이런식으로 연인드립하는거갈수록 이런 드립 빈도가 높아지고 막 자기 벗은 이상한 사진보단 좀 잘나온 사진들 있잖아얼굴사진이나 어깨 넓어보이는 사진 이런거만 보내더라그러더니 말투가 정말 누가봐도 나 좋아하는 말투가 점점 되어가는거야트위터에서 좋아한다니 목적이 불순한건 알고 있긴 한데 이상하게 얘가 관심가지니까 막 나는 관심이 막 떨어지더라구...그래서 한동안 좀 소홀하게 지내다가나한테 만나서 놀자고 그러더라 그래서 생각해 본다 했는데 하도 조르길래 나갔어와 생각보다 귀엽더라 내 이상형이랑 되게 가까웠어 약간 좀 많이 귀여워진 류준열 스타일...?그래서 오 개꿀하고 놀다가 한잠자리 했어 근처 화장실에서그날 이후로 막 호감도가 막 조카 급상승해서 막 연락 계속했어 근데 애가 나랑 똑같은성격인건지내가 좋아지니까 ㄴ나한테 관심갖는게 더이상 안느껴지더라구 나는 얘가 점점 좋아지는데 행동 하나하ㅏㄴ가 조카 상처고 조카 행복인데그래서 내가 불안하니까 고백을 했더니 갑자기 나 트위터 접고 현생에 집중할거라고 연락 끊을거라고 그러더라. 어이가 없지....그래서 진짜 그날 뒤로 한2주동안 미친듯이 쳐울었어 짧은 기간도 아니고 거의 6개월(트위터에서 6개월이믄 거의 3년을 안거나 마찬가지)을 부랄친구마냥 지냈는데 한번 자고 관심 급 떨어지고 그래서 막 너무 서운하고 그런거야 먹버당한거지와 조카 서러워서 쳐울다가 밤새고 아침되면 학교가서 또 애들이랑 어울려서 쳐웃고 집에 가자마자 또 쳐울고 이거 2주동안 반복이었거든? 근데 3주쯤 지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구괜찮아지려고 하자마자 다시 트위터 미친듯이 사람만나고 다님... 이제 그러다가 가끔 걔 생각이 날때면 조카 우울해져서 자ㅎ ㅐ하고 막 이런게 반복.. 처음에는 막 화났어 그샊기가 개색기지 막 이러면서 나중에는 슬프고 또 있다가는 내가 이상한거같은거지...별로였나...못생겼나...뚱뚱한가...막 이러면서.. 진짜 자 살 할 생각까지 해봤는데 조카 우스워질거같아서 포기... 죽여버리고싶단 생각도 했는데 지역만 알고 정확히 아는게 하나도 없어 나이 이름밖에 그래서 또 내가 한심해지고...
근데 문제는 그 일 있고 1년정도 지났는데도 걔 닮은 사람 보면 막 그날은 하루종일 미친사람처럼 리액션 개커짐 예들들어 아재개그 쳐도 조카 미친듯이 쳐웃고 친구가 넘어지기만 해도 쳐울고그러다가 자고 일어나서 카톡 켜보면 막 새벽에 친구한테 무슨 말도 안되는말 있지 앞뒤도 안맞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는말 이런거 써놓고 그래서 이거 무슨일이냐..하고 개 무서웠던적도 많아지금은 진짜 모범생으로 잘 살고 있는데 유난히 첫번째 얘기 애나 걔 닮은 사람 볼때만 특히 이러네...
그리고 하나 더 말해주자면 친구 많은 편이고 외모 컴플렉스 엄청엄청 심하고 주변에 사람으로 둘러쌓여있지 않으면 큰일나는타입은 맞아 성격 더럽단 얘기 안들어봤고 성적은 좋은편이야
나 이거 정신병이야...?
일단 첫번째 이야기는 나 학교에 좋아하는 남자애 있었거든? 좀 양아치같은애인데양아치인줄 모르고 좀 잘생기고 말 웃기게 해서 좋아했거든? 별로 친하진 않았고 걍 같은반 한번 했고 졸업하고 난 뒤에는 3년 내내 바로 옆반이었어근데 왜 그렇잖아 여자애들 남자애들 몇명 모이면 야한얘기 오고가는거체육시간에 아프다고 구라치고 뒤에 앉아서 애들끼리 수다떨고 그랬단말이야그러다가 좀 그런 얘기가 나온거지 그 남자애가 뭐 자기는 빽이 좋네 뭐 이거 봤냐 손도 안대고 쌋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있었단말이야그래서 그냥 웃기니까 적당히 호응하고 같이 얘기하고 했어그러던 도중에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자들도 빨고 싶을때가 있냐고 물어보는거야당연히 그럴 때 있다 나는 진짜 잘 빨아줄거같다 이런식으로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말했었어그래서 걔가 아 그래? 그럼 빨아줄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농담인줄 알고 뭐래~ㅋ 감당 가능하냐? 딱대 이색기야 그랬거든그랬더니 걔가 진짜?? 이러면서 손목잡고 화장실 데려감.. 분위기 잡으려다가 마침 수업 종 울리길래 도망쳐 나왔거든?? 근데 진짜 미친짓인건 아는데 너무 설레는거야 진짜 개설레서 혼자서 쟤랑 사귈생각까지 다함...그일 있고 나서 한동안 어색했는데 같이 그런 얘기하던 여자애 하나 더 있는데 걔한테도 막 이런다는거야... 그얘기 듣고 빡쳐서 이색기 개색기구먼 하고 무시 까는데 그 알아? 책상과 책상 사이에 사람 서있으면 그 사이 지나갈때 좀 비좁잖아내가 뒤돌아서 책상 짚고 서있을때 일부러 굳이굳이 그 사이 지나가서 내 엉덩이 골 사이에 자기 하반신 밀착시켰다가 슥 지나가고 수업중에 가끔 영화볼때 불끄잖아 일부러 내 뒷자리 않자서 슬리퍼 벗고 발로 엉덩이 만지작거리고그래서 그 여자애한테도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그런데!!!어이가 없슴 그래서 일부러 다 들리게 진짜 안그랬음좋겠다고 막 그랬어 그랬더니 다음부턴 안그러더라구
암튼 이런 저런 일 있고 좀 시간 지나니까 걔한테 연락이 온거야 만나자고그때 일로 정 다 떨어졌는데 애가 목소리가 떨리는게 참 뭔일있나 싶더라고친하지도 않은데 왜 만나자 했을까 ㅣㅈ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는데 암튼 찾아갔어자기네 아파트 건물 안쓰는 구석 화장실로 데려가서 막 한번만 해달라는겨... 개 어이털리는데내가 막 당차보이는데 사실 개 소심 호구라서 부탁 거절도 못해... 걔 얼굴이 조카 잘생긴것도 있었는데.... 걔는 여자친구도 있었어....그래서 물어봤더니 곧 헤어질거래....막 비맞은 강아지처럼 보는데 거절을 못하겠고... 또 괜히 거절했다가 학교 무서운 애들한테 소문나고 찍히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 (사실 사심도 있었지 조카 잘생겼는데..) 끝까지는 안하고 입으로만 했어
이런식으로 총 3번정도 만났던것 같아 3번중 1번은 끝까지 했고 피임 했어다행히 나중에는 내가 또 만나자 했을때 이러는거 불편하다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안하게 되었지만졸업 하고 또 같은 학교로 붙었어그 학교에서 자꾸 내 옆반만 되는데 개무서운거야 애가 가면 갈수록 양아치가 되어가더라복도에서 보일때마다 필사적으로 눈깔고 그런당... 근데 애가 여자친구가 개 자주 바뀌는거야...여기서 질투하는것도 이상한데 여자친구들도 나처럼 해줬을까 쟤한테 난 뭐였을까 이런생각 자꾸 들고... 걔 보일때마다 너무 무섭고 속상해...물론 내가 잘한건 없지만... 이일은 무덤까지 갖고갈 생각으로 주변인한테는 말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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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그 일 있고 1년정도 지났는데도 걔 닮은 사람 보면 막 그날은 하루종일 미친사람처럼 리액션 개커짐 예들들어 아재개그 쳐도 조카 미친듯이 쳐웃고 친구가 넘어지기만 해도 쳐울고그러다가 자고 일어나서 카톡 켜보면 막 새벽에 친구한테 무슨 말도 안되는말 있지 앞뒤도 안맞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는말 이런거 써놓고 그래서 이거 무슨일이냐..하고 개 무서웠던적도 많아지금은 진짜 모범생으로 잘 살고 있는데 유난히 첫번째 얘기 애나 걔 닮은 사람 볼때만 특히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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