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대중반.. 내 10대와 20대 초반을 모두 너한명에게 올인을 했지. 참 바보같았어 나도. 중학교때 널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날 사귀게 되었어 초등 중등때 만나는 인연은 그저 가볍게 만나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너는 한없이 따뜻했고 내 인생의 전부였다고 생각했지. 사실 만나면서도 울고불고 한 일도 많았고 그렇게 아파하면서도 서로가 서로밖에 없었어 우린. 헤어져도 돌아오면 너였고 나였고 그런 사이였지. 내인생에서 이렇게 남자를 좋아할 수 있구나 사랑할 수 있구나를 알려준 사람이었어 너는 나한테 그렇게 인생의 전부였고 당연히 결혼생각도 있던 사이였지. 서로가 아니면 안될 사이였으니까. 우리의 사이는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었으니까. 근데 우리한테 문제는 딱한가지 우리 부모님이었지. 만나는 와중에도 헤어져라 라는 말을 수백번도 더 들었었어 그치만 그런건 무시를 했고 그렇게 내가 잡아떼면 우리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꺼 같았어. 그렇게 너의 군대도 1년 9개월을 꼬박 기다리면서 면회 외출 외박 휴가 모두 내게 올인했던 너였지. 단한번도 친구들을 만나거나 가족을 제외한 나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았었어 그렇게 행복한 연애를 했고 그렇기에 군대 기다리는게 백프로 힘들지만은 않았었어. 내가 잠시 해외에 나가 공부를 했던 시간에도 서로 힘들어서 싸우기야 했었지만 우리 연애에 우리 사랑에 단 한순간의 금도 가지 않았을정도로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했었거든. 일주일에 서너번을 만나도 항상 집이 서울이었던 나를 매번 데려다주고 다시 그 길을 되돌아가고 마냥 행복하고 일상이 행복이었어. 그런데 그런 너가 갑자기 헤어지자더라.. 단한번도 나한테 욕같은건 하지 않았던 너가 나한테 욕을했고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며 헤어지자네.. 난 울며불며 매달렸어. 우리가 헤어지는 원인이 우리 부모님이라길래 난 당장이라도 허락을 맡겠다 그러니 시간을 달라 했지만 너는 그 시간조차 내게 주지않고 매몰차게 날 버렸네.. 내가 계속 잡았어.. 근데 여자가 생겼대.. 여자랑 있고 여자가 생겼으니까 꺼지라네 나보고. 결국에 자기가 바람피운걸 말하며 나보고 헤어지자네 그여자는 대체 뭘로 너의 관심을 끌었길래 너가 한순간에 날 버렸을까. 예뻤나 돈이 많았나 아님 나보다 어렸니. 근데 예쁘지도 않았고 너와 난 같은 나이였는데 그여자는 너보다도 10살 가까이 나이가 많더라. 그런여자랑 만나려고 나한테 헤어지자 했니. 그렇게 내가 너무 비참해지기 시작했어 사실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나는 자유로이 너와 만나지 못하고 서로가 하고싶었던 것들도 많이 못했는데 그여자는 너에게 모든걸 다 해줄 수 있었겠지. 그렇게 너생각이 안날때쯤 어디선가 너의 소식을 들었어 결혼하더라 그여자랑. 기분이 이상하더라. 나랑 매일을 결혼얘길 하고 매일 미래를 꿈꾸며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막상 너의 현실 와이프가 될 사람은 너가 바람폈던 상대라는게. 이젠 정말로 너를 지워야하고 놓아주는게 맞겠지..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줬던 너의 가족들이 문득 생각이난다.. 그렇게 바람펴서 만난 여자랑 결혼하니까 좋니? 그렇게 좋아죽겠고 행복하고 그래?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복수가 뭘까도 사실 많이 생각했어. 결혼식장가서 너와 눈마주치고 오는거? 평생을 불안해하며 살라고 결혼식장가서 너와 눈인사라도 하고오면 참 좋겠다. 그여자는 아니? 자기 미래 남편될 사람이 바람펴서 자길 만난걸? 아니면 그여자도 그걸 알면서도 널 만난걸까?
잘살라고는 못하겠다 너가 평생 불행했으면 좋겠어 행복이라는 단어는 너와는 어울리지 않으니까. 내가 너에게 조금이라도 복수할 방법이 궁금하다..
평생을 불행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가..
난 너를 향한 미련에 갇혀서 2년을 넘게 못헤어나오고 있었어. 그러고 있고.. 근데 이젠 정말 너를 놓아야 할 때인가보다..
너가 이걸 꼭 보길 바래 그리고 꼭 후회하길 바랄께
내나이 20대중반.. 내 10대와 20대 초반을 모두 너한명에게 올인을 했지. 참 바보같았어 나도. 중학교때 널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날 사귀게 되었어 초등 중등때 만나는 인연은 그저 가볍게 만나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너는 한없이 따뜻했고 내 인생의 전부였다고 생각했지. 사실 만나면서도 울고불고 한 일도 많았고 그렇게 아파하면서도 서로가 서로밖에 없었어 우린. 헤어져도 돌아오면 너였고 나였고 그런 사이였지. 내인생에서 이렇게 남자를 좋아할 수 있구나 사랑할 수 있구나를 알려준 사람이었어 너는 나한테 그렇게 인생의 전부였고 당연히 결혼생각도 있던 사이였지. 서로가 아니면 안될 사이였으니까. 우리의 사이는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었으니까. 근데 우리한테 문제는 딱한가지 우리 부모님이었지. 만나는 와중에도 헤어져라 라는 말을 수백번도 더 들었었어 그치만 그런건 무시를 했고 그렇게 내가 잡아떼면 우리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꺼 같았어. 그렇게 너의 군대도 1년 9개월을 꼬박 기다리면서 면회 외출 외박 휴가 모두 내게 올인했던 너였지. 단한번도 친구들을 만나거나 가족을 제외한 나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았었어 그렇게 행복한 연애를 했고 그렇기에 군대 기다리는게 백프로 힘들지만은 않았었어. 내가 잠시 해외에 나가 공부를 했던 시간에도 서로 힘들어서 싸우기야 했었지만 우리 연애에 우리 사랑에 단 한순간의 금도 가지 않았을정도로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했었거든. 일주일에 서너번을 만나도 항상 집이 서울이었던 나를 매번 데려다주고 다시 그 길을 되돌아가고 마냥 행복하고 일상이 행복이었어. 그런데 그런 너가 갑자기 헤어지자더라.. 단한번도 나한테 욕같은건 하지 않았던 너가 나한테 욕을했고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며 헤어지자네.. 난 울며불며 매달렸어. 우리가 헤어지는 원인이 우리 부모님이라길래 난 당장이라도 허락을 맡겠다 그러니 시간을 달라 했지만 너는 그 시간조차 내게 주지않고 매몰차게 날 버렸네.. 내가 계속 잡았어.. 근데 여자가 생겼대.. 여자랑 있고 여자가 생겼으니까 꺼지라네 나보고. 결국에 자기가 바람피운걸 말하며 나보고 헤어지자네 그여자는 대체 뭘로 너의 관심을 끌었길래 너가 한순간에 날 버렸을까. 예뻤나 돈이 많았나 아님 나보다 어렸니. 근데 예쁘지도 않았고 너와 난 같은 나이였는데 그여자는 너보다도 10살 가까이 나이가 많더라. 그런여자랑 만나려고 나한테 헤어지자 했니. 그렇게 내가 너무 비참해지기 시작했어 사실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나는 자유로이 너와 만나지 못하고 서로가 하고싶었던 것들도 많이 못했는데 그여자는 너에게 모든걸 다 해줄 수 있었겠지. 그렇게 너생각이 안날때쯤 어디선가 너의 소식을 들었어 결혼하더라 그여자랑. 기분이 이상하더라. 나랑 매일을 결혼얘길 하고 매일 미래를 꿈꾸며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막상 너의 현실 와이프가 될 사람은 너가 바람폈던 상대라는게. 이젠 정말로 너를 지워야하고 놓아주는게 맞겠지..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줬던 너의 가족들이 문득 생각이난다.. 그렇게 바람펴서 만난 여자랑 결혼하니까 좋니? 그렇게 좋아죽겠고 행복하고 그래?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복수가 뭘까도 사실 많이 생각했어. 결혼식장가서 너와 눈마주치고 오는거? 평생을 불안해하며 살라고 결혼식장가서 너와 눈인사라도 하고오면 참 좋겠다. 그여자는 아니? 자기 미래 남편될 사람이 바람펴서 자길 만난걸? 아니면 그여자도 그걸 알면서도 널 만난걸까?
잘살라고는 못하겠다 너가 평생 불행했으면 좋겠어 행복이라는 단어는 너와는 어울리지 않으니까. 내가 너에게 조금이라도 복수할 방법이 궁금하다..
평생을 불행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가..
난 너를 향한 미련에 갇혀서 2년을 넘게 못헤어나오고 있었어. 그러고 있고.. 근데 이젠 정말 너를 놓아야 할 때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