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여사친이랑 한 썰 들을 사람

ㅇㅇ2021.05.09
조회13,780

일단 여사친 소개부터 해봄
당시 나랑 동갑이었고 그
알게된건 1년정도 됐었고 친구 소개로 알게 됨
키는 조금 작아서 157정도 됐었고 가슴은 꽉 C 정도 됐었음
얼굴은 ㅆㅅㅌㅊ에 단발이 잘어울리고 피부색은 살짝 구릿빛이었음
운동을 좋아해서 1년 365일 헬스 끊어놓고 주에 5번은 가서 운동하는 애였음
 
주변인들한테 소개시켜서 만나면 다 뒤에서 나한테 번호좀 대신 달라고 말하고 다 하나같이 둘이 사귀는거냐고 묻고 안사귀면 소개좀 해달라고 할 정도 였음 참고로 내 친구들은 ㅅㅌㅊ들 많아서 눈이 낮지 않음
 
이 여자애가 타지에서 와서 친구도 없고 그래서 그나마 맘 잘맞는 나한테 의지를 많이함
그래서 저녁에 심심하거나 밥먹고 싶을때 항상 불렀음
난 처음 얘를 만난게 학원인데 그때부터 첫눈에 반했음
근데 내가 꾸미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자신도 없어서 그냥 맘만 가지고 친구로 지내던 사이임
 
그래서 안그래도 맘이 있는데 자주보다보니 맘이 점점 커짐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눈빛을 자주보내고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니 이 여자애도 나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생기고 있는거 같더라
그 여자애가 가끔 하는말이 'oo이는 여자친구 사귀지마.. 그럼 뭔가 화날거 같아'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은근 슬쩍 나한테 맘있는걸 흘렸었음
 
 
그러던 어느날 얘랑 운동을 하게 됨
격한 운동은 아니고 그냥 산책 정도로 하천을 걷는거였는데
얘가 레깅스를 입고옴
가뜩이나 몸이 이쁘고 살도 이쁘게 어느정도 있는데 좀 흔들림
 
내가 그거보고 나도모르게 '옷 이쁘다 이거 보면 남자들이 다 달려오겠다'이렇게 말하니까
그 애가 나한테 '나는 oo이 아니면 안따라가지~'이런식으로 이쁘게 말해줌 oo은 내이름임
 
그래서 기분 좋게 데이트를 가정한 산책 운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술 얘기가 나옴
여차저차 이야기가 빨리진행되서 술먹자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옷도 레깅스에 운동 복이고 번화가 술집을 가기 싫은거임
근데 마침 잘된게 우리집이 하천 바로 옆이고
집에 부모님도 안계셔서 우리집에서 술먹자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됨
 
그래서 우리집으로 술을 사들고 갔는데
막상 둘이 집에있으니까 미묘한 기류가 흐르더라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굉장히 어색했음
그러다 술을 한잔 두잔 들어가다보니 점점 말이 풀렸고 걔도 긴장이 풀렸는지 어색하지 않게 말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여자애가 더워서 그런지 입고 있던 가디건 같은걸 벗었는데
안에는 흰 나시 하나 입고있었는데
개구라 안치고 가슴이ㅈㄴ 큰데 나시 사이로 가슴골에 절반이 보이는 거임
작은 체구에 통통하게 다 잘 들어가 있었음 (통통하다는건 아님 평균체중 정도였음)
 
그거보고 키갈함
눕히니깐 가만히있는거임
그래서 뜨거운거함
ㅜㅜㅜ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