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말로 할게요.. 편하게 읽어주세요...)
우리 언니가 이제 20살이고 대학 다니고 있는데 알바를 하고있는데 주말에만 알바를 하는거라서 한달에 30~40만원 정도 받아.. 근데 아빠가 그 첫 월급을 어버이날에 할머니한테 20만원을 주라는거야.. 근데 언니가 대학 생활 하면서 힘들게 번 돈을 반 이상을 할머니한테 드리라는데 엄마는 완전 화나서 애가 힘들게 번 돈을 왜 할머니한테 드리냐고 싸웠어.. 근데 언니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싶어서 할머니한테 10만원만 드렸는데 아빠가 언니한테 할머니한테 얼마나 드렸는지 물어보더니 언니가 10만원이라고 하니까 그게 그렇게 아깝냐고 첫 월급은 한번뿐인데 그걸 못드리냐고 언니한 테 화를냈어..... 그리고 엄마는 애 돈 얼마나 된다고 그걸 또 드리냐고 시키냐고 화를 내시는데 난 솔직히 그와중에 할머니가 계좌번호 주면서 받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언니가 시간 쪼개가면서 열심히 번 돈인데 왜 그걸 20만원이나 드려야되는지도 모르겠어.. 너희 생각은 어때?
엄마아빠대판싸움..
우리 언니가 이제 20살이고 대학 다니고 있는데 알바를 하고있는데 주말에만 알바를 하는거라서 한달에 30~40만원 정도 받아.. 근데 아빠가 그 첫 월급을 어버이날에 할머니한테 20만원을 주라는거야.. 근데 언니가 대학 생활 하면서 힘들게 번 돈을 반 이상을 할머니한테 드리라는데 엄마는 완전 화나서 애가 힘들게 번 돈을 왜 할머니한테 드리냐고 싸웠어.. 근데 언니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싶어서 할머니한테 10만원만 드렸는데 아빠가 언니한테 할머니한테 얼마나 드렸는지 물어보더니 언니가 10만원이라고 하니까 그게 그렇게 아깝냐고 첫 월급은 한번뿐인데 그걸 못드리냐고 언니한 테 화를냈어..... 그리고 엄마는 애 돈 얼마나 된다고 그걸 또 드리냐고 시키냐고 화를 내시는데 난 솔직히 그와중에 할머니가 계좌번호 주면서 받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언니가 시간 쪼개가면서 열심히 번 돈인데 왜 그걸 20만원이나 드려야되는지도 모르겠어..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