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름이 없어요...
교통사고가 나서 보호소에 들어왔구요...
목줄을 하고 있었던거 보면 주인이 있었던거 같은데..
주인을 찾는 광고를 해도 아무도 저를 찾아오지 않았어요..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거 같은데...
일어나기가 너무 아파서 계속 앉아만 있었어요...
다리는 아프고 아무도 날 안 찾아오고..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될지..
가끔 보호소에 와서 절 보는 사람들은 저보고 안됬다며
슬픈 표정을 지어요...
용감한 척 하고 싶은데..저도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여러분
저한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제가 전화하는 소리를 몰래 들었는데..
저한데 대부님.대모님들이 생겼데요..
절 치료해 주신데요..
근데 울 대모님 대부님들은 저를 남자로 알고 계세요..
그래서 용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난 이렇게 예쁘게 생긴.여잔인데..
아무래도 내가 아파서 꾸미질 않아...그런가봐요..
.
울 대모님 대부님을 깜짝 놀래켜 드릴려고..
밤새 일어나는 연습을 했어요..
다리도 아프고 너무 오랫만에 일어나는거라
너무 힘들었어요..
일어나려면 넘어지고 넘어지고..
그래서 나에게 손 내밀어주신 대모님 대부님들을 놀래켜 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짜잔~~~
드디어 제가 자리에서 일어나 걷게 되었어요..
제 예상대로 대부님 대모님들은 너무 기뻐하셨어요..
그리고 대모님 대부님들이 놀랄만한 사실을 아셨죠..
제가 여자라는 ....그래서 제 이름이 희망이가 되었어요..
저는 이제 수술을 받아야 하는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저는 병원에서 좋은 의사 선생님도 만나고 간호사 선생님도 만나고...
대모님 대부님도 만났어요...
모두들 저에게 기특하고 예쁘다며 안아주시고 웃어주셨어요..
그리고 맛있는 간식과 고기들도 주셨어요..
진짜 넘 행복했어요...날보며 이쁘다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셔서 희망이는 너무 행복했어요...
의사 선생님도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을거라며 용기를 주셨구요..
수술은 4시간 걸린데여...
전 수술 잘 받을 거예요..그리고 웃으면서 짜잔하고
대모님 대부님들 앞에서 걸어다니는 모습 보여드릴꺼예여.
후유~~~
4시간 걸리줄 알았던 수술은 7시간 이상 걸렸어요..
제가 많이 아프데요.
골절 후에 너무 오래 방치되어서 부서졌던 제 뼈가
척추 쪽 근육을 파고 들었데요..
그래서 치료를 하려면 오랜시간이 걸릴 수 있고 재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데요..
저는 아프고 힘들지만..저를 응원해주시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셔서 치료도 잘 받고 꼭 건강하게 일어나서 걸어다닐꺼예여.
근데 제 걱정은..
지금도 희망이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시지만
긴 치료와 재 수술을 받게되면
많은 치료비가 필요하데요..
그래서 대모님 대부님들이 걱정이 많아요...
여러분들 희망이는 수술도 잘 받을거고 치료도 열심히 받을께요..
희망이를 도와주세요..
그냥 커피한잔 값으라도 희망이한데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됩니다.
희망이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실 분들은
인천 서구 유기견 희망이에게 희망을방으로 와주셔요...(ㅇㅍㅊㅌ)
희망이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세요
안녕하세여...
저는 희망이예요..
헤헤...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름이 없어요...
교통사고가 나서 보호소에 들어왔구요...
목줄을 하고 있었던거 보면 주인이 있었던거 같은데..
주인을 찾는 광고를 해도 아무도 저를 찾아오지 않았어요..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거 같은데...
일어나기가 너무 아파서 계속 앉아만 있었어요...
다리는 아프고 아무도 날 안 찾아오고..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될지..
가끔 보호소에 와서 절 보는 사람들은 저보고 안됬다며
슬픈 표정을 지어요...
용감한 척 하고 싶은데..저도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여러분
저한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제가 전화하는 소리를 몰래 들었는데..
저한데 대부님.대모님들이 생겼데요..
절 치료해 주신데요..
근데 울 대모님 대부님들은 저를 남자로 알고 계세요..
그래서 용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난 이렇게 예쁘게 생긴.여잔인데..
아무래도 내가 아파서 꾸미질 않아...그런가봐요..
.
울 대모님 대부님을 깜짝 놀래켜 드릴려고..
밤새 일어나는 연습을 했어요..
다리도 아프고 너무 오랫만에 일어나는거라
너무 힘들었어요..
일어나려면 넘어지고 넘어지고..
그래서 나에게 손 내밀어주신 대모님 대부님들을 놀래켜 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짜잔~~~
드디어 제가 자리에서 일어나 걷게 되었어요..
제 예상대로 대부님 대모님들은 너무 기뻐하셨어요..
그리고 대모님 대부님들이 놀랄만한 사실을 아셨죠..
제가 여자라는 ....그래서 제 이름이 희망이가 되었어요..
저는 이제 수술을 받아야 하는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저는 병원에서 좋은 의사 선생님도 만나고 간호사 선생님도 만나고...
대모님 대부님도 만났어요...
모두들 저에게 기특하고 예쁘다며 안아주시고 웃어주셨어요..
그리고 맛있는 간식과 고기들도 주셨어요..
진짜 넘 행복했어요...날보며 이쁘다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셔서 희망이는 너무 행복했어요...
의사 선생님도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을거라며 용기를 주셨구요..
수술은 4시간 걸린데여...
전 수술 잘 받을 거예요..그리고 웃으면서 짜잔하고
대모님 대부님들 앞에서 걸어다니는 모습 보여드릴꺼예여.
후유~~~
4시간 걸리줄 알았던 수술은 7시간 이상 걸렸어요..
제가 많이 아프데요.
골절 후에 너무 오래 방치되어서 부서졌던 제 뼈가
척추 쪽 근육을 파고 들었데요..
그래서 치료를 하려면 오랜시간이 걸릴 수 있고 재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데요..
저는 아프고 힘들지만..저를 응원해주시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셔서 치료도 잘 받고 꼭 건강하게 일어나서 걸어다닐꺼예여.
근데 제 걱정은..
지금도 희망이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대모님 대부님들이 계시지만
긴 치료와 재 수술을 받게되면
많은 치료비가 필요하데요..
그래서 대모님 대부님들이 걱정이 많아요...
여러분들 희망이는 수술도 잘 받을거고 치료도 열심히 받을께요..
희망이를 도와주세요..
그냥 커피한잔 값으라도 희망이한데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됩니다.
희망이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실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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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에게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