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몇달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결혼준비중인데요...몇가지 문제가 생기네요...
저는 몇달전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 있고요... 결혼자금정도는 모았구요...
결혼하고 애낳으면 양가 부모님이 애기봐주시기가 마땅치 않아 맞벌이 못할 계획입니다...
남친은 이제 취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당연 모은돈 없지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남친이 능력이 없다보니...모든 부분에서 다 부모님께 의지합니다...
사실 취직도 시아버님 소개로 되었답니다...
신혼여행도 시부모님이 보내주시고,,,
신혼아파트도 시부모님이 사주시고...
결혼식비용도 시부모님이 해주시고
저희 신혼집이 시댁 근처에 얻어노셨으니
시어머님 백화점가고 마트장볼때 같이가서 필요한것들 묻어서 사라고 남친이 말합니다... 생활비가 거의 안들꺼라고....
애기 낳게되면 남친월급으로 저축하면서 애기 키우기 빠듯할듯 할테니 남친이 하는말이 애기용품이나 그밖에 애기한테 돈들어가는것들은 시부모님이 사주실거랍니다...
또 그렇게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셨구요...
네...저도 첨엔 이렇게 하는것들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희돈도 안들고 시어머님따라다니며 이것저것 쇼핑하고 사받어쓰고...
하지만 이럴려고하니 시부모님눈치를 너무봐야한단겁니다...
시부모님 비위 왠지 맞춰야 할것 같고,,,사소한것 하나라도 제마음대로 하지못하고
시부모님 하라는데로 해야할것같고,,,
시부모님 말씀하나하나 다 들어드려야 할것같고
이번 결혼도 전적으로 다 시댁에 편리하도록 다 맞춰드려서 준비했습니다...
저나 저희집에서 하고싶었던 것들 다 못하고 양보했습니다...
시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비위맞춰라 하시는건 물론 아니지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이렇게 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주시는 시부모님께 충성을 다할수밖에요...
며느리인 저로서는 피한방울 안섞인 시부모님 근처에서 비위맞추는 일이 사실 힘든거잔아여...
남친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의지하고...
돈많으시니 걱정없다고 하고....
어떤 분들보면 남친은 능력있는데 시댁에 보태드려야할상황이라 힘든분도 계시지만
저처럼 그 반대인 경우도 무척 스트레스네요...
경졔적으로 능력없는 신랑 지원해주는 시댁...
하나씩 하나씩 결혼준비중인데요...몇가지 문제가 생기네요...
저는 몇달전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 있고요... 결혼자금정도는 모았구요...
결혼하고 애낳으면 양가 부모님이 애기봐주시기가 마땅치 않아 맞벌이 못할 계획입니다...
남친은 이제 취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당연 모은돈 없지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남친이 능력이 없다보니...모든 부분에서 다 부모님께 의지합니다...
사실 취직도 시아버님 소개로 되었답니다...
신혼여행도 시부모님이 보내주시고,,,
신혼아파트도 시부모님이 사주시고...
결혼식비용도 시부모님이 해주시고
저희 신혼집이 시댁 근처에 얻어노셨으니
시어머님 백화점가고 마트장볼때 같이가서 필요한것들 묻어서 사라고 남친이 말합니다... 생활비가 거의 안들꺼라고....
애기 낳게되면 남친월급으로 저축하면서 애기 키우기 빠듯할듯 할테니 남친이 하는말이 애기용품이나 그밖에 애기한테 돈들어가는것들은 시부모님이 사주실거랍니다...
또 그렇게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셨구요...
네...저도 첨엔 이렇게 하는것들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저희돈도 안들고 시어머님따라다니며 이것저것 쇼핑하고 사받어쓰고...
하지만 이럴려고하니 시부모님눈치를 너무봐야한단겁니다...
시부모님 비위 왠지 맞춰야 할것 같고,,,사소한것 하나라도 제마음대로 하지못하고
시부모님 하라는데로 해야할것같고,,,
시부모님 말씀하나하나 다 들어드려야 할것같고
이번 결혼도 전적으로 다 시댁에 편리하도록 다 맞춰드려서 준비했습니다...
저나 저희집에서 하고싶었던 것들 다 못하고 양보했습니다...
시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비위맞춰라 하시는건 물론 아니지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이렇게 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주시는 시부모님께 충성을 다할수밖에요...
며느리인 저로서는 피한방울 안섞인 시부모님 근처에서 비위맞추는 일이 사실 힘든거잔아여...
남친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의지하고...
돈많으시니 걱정없다고 하고....
어떤 분들보면 남친은 능력있는데 시댁에 보태드려야할상황이라 힘든분도 계시지만
저처럼 그 반대인 경우도 무척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