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울 아빠는 아이들더러(전부 남자) 매일의신문기사를 1개씩 읽고 소감을 얘기해보게 했다. 그래서 나(도인기질이라 속세를 좀 벗어나서 사는)를 제외한 내 형들은 전부 거시기대학 (여기에 붙어도 다른곳에 가는이들도 드물게 있긴하지만 대다수 한국인부모들이 자녀를 보내고 싶어하는 한국에 있는 모 대학. 본인도 예전엔 엄청선망했었는데 크고나서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좀 별로라서 이제는 아님) 에 진학했다고. ※※※※ 2000년대 이후로는 저기가 뒷문입학이 더 넓어져서 ((어차피 ㄹㅇ잘사는집 한국애들은 부모가 애 성적좋으면 학사를 미국유학보낸다)) 예전과는 달리 부모빽있고(혹은 지균노리고 진작에 이사를 갔었다거나)좀잘사는집 애들 집합소가 되어버렸고 좀 변질이 됨. 조선인이 조선 하는 조선의대학답게 자만과 특권의식이 넘쳐흐르는곳이라 이런것에 물들어 사람인성이 버려질 가능성이 꽤 되고 (빠지기쉬운 유혹이겠으나 그렇다고해서 이게 옳진않다. 저기가고서 흑화된 사람을 직접 보거나 들은게 몇명된다.저기 보낸다고 장땡이 아니더라) 가장 걱정하고 역겨운것은 저곳이 이상하게도 좌빨의 본진(대표적예시- 몇년전의 어느 여학생의 영정사건)이라 글로만 세상을배워댄 이상한교수들과 먹잇감을 찾으려 저곳에 잠입해있는 정치세력놈 바람잡이들밑에서 뭣모르는 애가 공산주의에 물들 우려가 있어서 (내가 다닌 머학이 잡대라 그런가 좌좀들이 많이 활개치고다녔는데 결국 착한남자애하나가, 공대다니는 애였는데도 이상한동아리에 포섭되어 진짜 맛이가서-동기들은 다 빠져나왔는데- 나중엔 애들이 떼말려도 말도안듣더라) 나는 사실 좀 회의적이다 ※※※※※※ 그사람이 덧붙이길 자기형들땜에 그 학교를 종종 가봤는데 출세욕심과 정치적인 목적 등등 삿된 생각들이 많은곳이라 어떤사람(휩쓸리는사람?)은 저곳에 가지않는게더 낫겠더라고 카더라
아들4형제 집의 어느 막내 (현재 60대초반)왈
그래서 나(도인기질이라 속세를 좀 벗어나서 사는)를 제외한 내 형들은 전부
거시기대학
(여기에 붙어도 다른곳에 가는이들도 드물게 있긴하지만 대다수 한국인부모들이 자녀를 보내고 싶어하는 한국에 있는 모 대학. 본인도 예전엔 엄청선망했었는데 크고나서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좀 별로라서 이제는 아님)
에 진학했다고.
※※※※
2000년대 이후로는 저기가 뒷문입학이 더 넓어져서
((어차피 ㄹㅇ잘사는집 한국애들은 부모가 애 성적좋으면 학사를 미국유학보낸다))
예전과는 달리
부모빽있고(혹은 지균노리고 진작에 이사를 갔었다거나)좀잘사는집 애들 집합소가 되어버렸고 좀 변질이 됨.
조선인이 조선 하는 조선의대학답게
자만과 특권의식이 넘쳐흐르는곳이라 이런것에 물들어 사람인성이 버려질 가능성이 꽤 되고
(빠지기쉬운 유혹이겠으나 그렇다고해서 이게 옳진않다. 저기가고서 흑화된 사람을 직접 보거나 들은게 몇명된다.저기 보낸다고 장땡이 아니더라)
가장 걱정하고 역겨운것은 저곳이 이상하게도 좌빨의 본진(대표적예시- 몇년전의 어느 여학생의 영정사건)이라
글로만 세상을배워댄 이상한교수들과 먹잇감을 찾으려 저곳에 잠입해있는 정치세력놈 바람잡이들밑에서
뭣모르는 애가 공산주의에 물들 우려가 있어서
(내가 다닌 머학이 잡대라 그런가 좌좀들이 많이 활개치고다녔는데 결국 착한남자애하나가, 공대다니는 애였는데도 이상한동아리에 포섭되어 진짜 맛이가서-동기들은 다 빠져나왔는데- 나중엔 애들이 떼말려도 말도안듣더라)
나는 사실 좀 회의적이다
※※※※※※
그사람이 덧붙이길 자기형들땜에 그 학교를 종종 가봤는데
출세욕심과 정치적인 목적 등등 삿된 생각들이 많은곳이라 어떤사람(휩쓸리는사람?)은 저곳에 가지않는게더 낫겠더라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