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여러곳 자주 다녀봤지만
최근 대전 ㄱㄷ카페 바리스타x 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부터 젊은 여성이(알고보니 사장)주문을 받는데 말투랑 행동부터 귀찮고 화가난 느낌을 많이줌. 마지막 결제하고나서도 카드만 아무말 없이 띡 주고 휙 돌아서가더라구요.
가족운영 카페여서 백퍼 딸이 일하는거다 싶었죠(옆에 아줌마직원 한분도 계셨음)
음료를 주문했는데 얼음이 잘 안갈려있고 통째로 큰 얼음도 있고 해서 원래 이런가요? 라고 물어보니
사장은 어이없어 하면서 “다시갈아드릴게요” 싸가지없게 말하면서 사용하던 블렌더기를 헹구지도 않고 안에 내용물기 있는체로 거기에 음료 부어서 다시 사용하려했음(제일중요한게 위생인데)
그래서 그냥 안주셔도 됩니다 하고 들어왔더니
아줌마직원이 와서 음료 안드려도 되냐고 말 걸면서
자기네는 원래 이렇다는 식으로 계속 변명을함.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자기 변명만 늘어지게 해서 오히려 싸움을 독촉했음. 그와중에 여사장 끼어들더니 본인 핸드폰 들면서 “방금 리뷰작성 두분 맞죠?”
그러면서 음료 하나값 현금 들고옴. 주문한 메뉴 전체 환불도 아니고 그쪽에서 음료하나 강제로 환불진행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안먹고 현금 필요없다고 다시 돌려주고 나가는데 돈을 저희한테 던지더라구요 ㅋㅋㅋ
손님들 다있는데 그 직원 둘이서 소리꽥꽥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참다못해 저도 이매장 노답이라고 장사 그렇게 하지말라고 한소리하면서 나왔네요.
심지어 이상황에서 저 주인들 만행 보지도 않았으면서 밖에있던 지인같은 사람이 뜬금없이 저한테 욕하더라구요.
그 매장 사람들 인성 다 똑같구요~
*여기 대전 바리스타x 카페 진심 가지마세요.*
큰 친절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음료마시러 갔는데 오히려 사장이 싸움을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네이버 리뷰보니 사장 싸가지없다는 글이 빽빽하네요
(거짓정보 아니구요 영수증 사진 있습니다)
카페에서 이런 황당한 경험은 처음이네요.(대전 바리스타x 카페)
최근 대전 ㄱㄷ카페 바리스타x 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주문할때부터 젊은 여성이(알고보니 사장)주문을 받는데 말투랑 행동부터 귀찮고 화가난 느낌을 많이줌. 마지막 결제하고나서도 카드만 아무말 없이 띡 주고 휙 돌아서가더라구요.
가족운영 카페여서 백퍼 딸이 일하는거다 싶었죠(옆에 아줌마직원 한분도 계셨음)
음료를 주문했는데 얼음이 잘 안갈려있고 통째로 큰 얼음도 있고 해서 원래 이런가요? 라고 물어보니
사장은 어이없어 하면서 “다시갈아드릴게요” 싸가지없게 말하면서 사용하던 블렌더기를 헹구지도 않고 안에 내용물기 있는체로 거기에 음료 부어서 다시 사용하려했음(제일중요한게 위생인데)
그래서 그냥 안주셔도 됩니다 하고 들어왔더니
아줌마직원이 와서 음료 안드려도 되냐고 말 걸면서
자기네는 원래 이렇다는 식으로 계속 변명을함.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자기 변명만 늘어지게 해서 오히려 싸움을 독촉했음. 그와중에 여사장 끼어들더니 본인 핸드폰 들면서 “방금 리뷰작성 두분 맞죠?”
그러면서 음료 하나값 현금 들고옴. 주문한 메뉴 전체 환불도 아니고 그쪽에서 음료하나 강제로 환불진행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안먹고 현금 필요없다고 다시 돌려주고 나가는데 돈을 저희한테 던지더라구요 ㅋㅋㅋ
손님들 다있는데 그 직원 둘이서 소리꽥꽥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참다못해 저도 이매장 노답이라고 장사 그렇게 하지말라고 한소리하면서 나왔네요.
심지어 이상황에서 저 주인들 만행 보지도 않았으면서 밖에있던 지인같은 사람이 뜬금없이 저한테 욕하더라구요.
그 매장 사람들 인성 다 똑같구요~
*여기 대전 바리스타x 카페 진심 가지마세요.*
큰 친절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음료마시러 갔는데 오히려 사장이 싸움을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네이버 리뷰보니 사장 싸가지없다는 글이 빽빽하네요
(거짓정보 아니구요 영수증 사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