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조회사 7년째 다니고있는 31살 여주임인데요 여직원은 저포함 3명이고 각자 다른일 합니다 각자 성향이달라 얘기도 일 말고는 얘기안하구요 회사가 50분거리 에있는 타지역이라 아침 7시에 회사 통근차로 전 남자상사들,현장사람들과 같이 출퇴근합니다 이차에 여직원은 저뿐이구요 출퇴근부터 같이하니까 요샌 숨막히는 느낌이 드네요 밥먹을때도 딱히 다른사람과 교류없이 혼자먹고 혼자 사무실에서 쉽니다. 사무실에 저말고 다 결혼하셔서 제가 심적으로 불안한것같기도 하고 친구들과 스트레스 푸는 것과는 다르게 회사에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우울한느낌이 많이드네요 그동안 여기서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남자 아저씨 현장 사람과 많이 부딪히면서 그게쌓여서 최근에 두통이 일주일넘게 가고 더 부정적으로 퇴사하고 쉬다가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근데또 나이랑 스펙 그리고 요새 취업 힘듦을 알기에 용기가 나질않는데요 ,,,,다들 힘드시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할까요 ,,,,,, ?
31살 퇴사할까 말까 ? 결정을,,,,,
각자 성향이달라 얘기도 일 말고는 얘기안하구요
회사가 50분거리 에있는 타지역이라 아침 7시에 회사 통근차로 전 남자상사들,현장사람들과
같이 출퇴근합니다 이차에 여직원은 저뿐이구요 출퇴근부터 같이하니까 요샌 숨막히는 느낌이 드네요 밥먹을때도 딱히 다른사람과 교류없이 혼자먹고 혼자 사무실에서 쉽니다. 사무실에 저말고 다 결혼하셔서 제가 심적으로 불안한것같기도 하고
친구들과 스트레스 푸는 것과는 다르게 회사에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우울한느낌이 많이드네요
그동안 여기서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남자 아저씨 현장 사람과 많이 부딪히면서 그게쌓여서 최근에 두통이 일주일넘게 가고 더 부정적으로 퇴사하고 쉬다가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근데또 나이랑 스펙 그리고 요새 취업 힘듦을 알기에 용기가 나질않는데요 ,,,,다들 힘드시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할까요 ,,,,,, ?